1. 파티찾기 시스템
현재 주간 컨텐츠에서 도전3종, 낙원3종, 오레하2종 처럼
묶어서 다같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 레이드를 끝내고나면 방을 다시파서
같이했던 공대원들 최근목록으로 전부다 다시 초대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크게 문제되는건 아니지만 공대 유지되면서 다음 레이드를 설정해서
바로 진행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스킵 및 수락 관련
로아온때도 비슷하게 잠깐 언급되었던거 같은데
카이슈테르 15/16이나
컷신 스킵시 한두명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 등...
레이드 입장이야 누군가 자리를 비웠다면 문제가 될수 있으니 이해가 가긴하지만
그렇다면 최소한 누가 자리를 비웠길래 수락을 안한건지,
악의적으로 수락을 안하고 있는건지 알 수 있도록
준비 안되었거나 거절한 인원이 누구인지 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기다리던지 추방을하던지 결정할 수 있지 않을까요?
스킵은 이제 곧 컷신 다시보기도 나오는데다
매주 숙제처럼하는 레이드를 왜 한두명이 일부러 시간 끌려고
수락 안누르는걸 다수가 기다려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과반수가 동의했으면 자동스킵이 되었음 좋겠네요..
가끔가다 뉴비가 보고싶어서 잘 모르고 안한거라면 이해는 가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아서요.
게다가 유튜브로 컷신 다시보는것정돈 얼마든지 가능하구요
불필요한 제약은 어서 없어지거나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각성돌
각성기를 사용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소모품이죠
개당 250실링밖에 안하기에 부담도 안됩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아까워서 안쓰는 사람들도 있고
깜박하고 다 떨어졌는줄 모르고 입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차피 실링회수 목적이라기엔 그 기능도 잘 못하는것 같은데
각성돌 없이 각성기 사용가능하게끔 바뀌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각성기조차 안쓰던 사람들도 조금은 쓰게끔 유도할 수 있고
깜빡하고 충전안해서 당황할 일도 없을것 같아요.
이 각성기 돌멩이로 실링회수가 얼마나 많이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회수에 별 영향이 없다면 그냥 삭제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