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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5-09] 221/211 절정 창술사 간단 가이드 (진화의 끝 적룡연격, 진끝연격)

멜랭
댓글: 19 개
조회: 2006
추천: 5
2026-05-09 14:14:08
안녕하세요, 카단에서 창술사를 키우고 있는 라멜이얌입니다.
약 10월 경부터 적룡연격을 스피드런 기간 내내 적용했으며,
특치 적룡연격 & 4난무 적룡연격의 뼈대를 만든 + 무수한 스피드런 경험으로 간단하게 가이드를 작성했습니다.
레퍼런스를 주신 끼몰님, 베리우지님께 감사를.
해당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1. 아크패시브 



무한한 마력 1, 2, 일격 1, 2, 파괴전차 1, 2 등 다양하게 사용하여도 상관없습니다.
또한 잠재력 해방 4, 5의 경우 자유롭게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은 무마2 또는 무마1 일격1입니다. (질증이시면 파전도 괜찮은데 슈차시면 파전 비추)

저 강찌1 표식1의 경우 계산기상 강찌2 표식2보다 미세하게 강력한 것으로 확인되어 저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스킬 & 사이클


뭐 몇 달 동안 특신 연격하다 답이 없음을 선언한 이유는 결국 아덴 부족이고,
아덴이 딱코면 반드시 실전에서 모자랍니다. 
스킬을 다른 걸 끌어다 쓰는 순간, 딱코로 아덴을 맞춘 이유가 퇴색된다고 생각하여 
보편적으로 아덴을 넉넉하게 짜는 것을 선호합니다.
스킬을 여러 개 쓰는 순간 4난무 5난무나 다름이 없고, 앞서 진끝을 채용한 이유가 퇴색된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스킬창을 최대한 안보는 사이클 일관성을 중요시하여 이러한 성향들을 반영한 스킬트리입니다.

크게 바뀐건 없고, 선풍출수의 신속 전진을 (환영 대비 0.2초 증가)
저점방어용 절룡세 4포와 출수 7포를 투자했습니다. (이는 패턴 상 경면 이슈일 때 출수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질풍참이 조금 더 나을 것 같았으나 경면 패턴 때 취약할 수 있어 고려하지 않음.)

사이클의 경우
청룡진 + 선풍참혼 / 회선창 이렇게 따로 쓰는 편입니다.

회선창 + 일섬각 -> 유성 -> 적필 -> 적룡 -> 굉열 -> 사두 -> 청룡 + 선풍 -> 유성 -> 적필 -> 적룡 -> 굉열 -> 사두 -> ....

혹은

청룡 + 선풍 -> 유성 -> 적필 -> 적룡 -> 굉열 -> 사두 -> 회선창 -> 유성 -> 적필 -> 적룡 -> 굉열 -> 사두 -> ....

이렇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각인



슈차를 쓴다면 저받 대신 슈차를 쓰는 것이 좋아보이고
저는 사실 슈차가 그 정도인가? 싶어서 안 쓸 것 같습니다. (특치 연격 대비 장점이 빠른 적룡필살인데, 그게 좀 퇴색됩니다 슈차를 사용하면)
다만 보편적으로 초보거나 연격을 어려워하시거나 느린게 좀 답답하시면 슈차 괜찮습니다.

4. 코어





221 또는 211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21이 더 좋다고 생각하며, 221이 없으시거나 달 1이 고대시라면 고려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5. 결론

괜찮은 선택지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연격이 하자가 심한 코어이기에, 출시 직후부터 무수히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고, 저 역시 그 기반에 주류였다 생각하지만, 결국 완벽하고 예쁜 연구가 나오지 않았고 이 선택지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입문용 연격! 정도로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갠취로는 블레이드만 고정이라면 특치 마용연격이 여전히 제일 안정적이고 좋다고 보긴 합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해두겠습니다.

스킬코드: BCB1D7696E87960F4A52502F69411A7E49D095610BE8863353E12A2F1A83D1BCDD1C91D1B70D2A766B6BC7B7568B9EF7ACEC69EE5B2282959270E63D7E3C0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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