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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 공대에서 나왔습니다

Afreeca동짜
댓글: 46 개
조회: 2530
추천: 16
2026-05-09 16:03:37

사실 쫓겨났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언제부터인가 직업별로 딜 차이가 심해진 이후로 공대에서 발언권도 없어졌고 레이드 시간 정할 때도 미리 정하고 나서 ~~님 그 시간에 오실 수 있죠? 통보식으로 전달받기 시작함.. 원체 조용한 편이고 그냥 네네 하면서 게임 해왔는데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눈치보이고 나한테 불만이 있어 보이는게 느껴지기 시작..
그러다 오늘 세르카에서 역대급 뭉가 저점이 떴는데 디코로 아 씨발.. 이러는 소리가 들림
상황이 그냥 딱봐도 나한테 하는거 같아서 뭉가가 너무 저점이 떠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그 이후 대화들이
사실 전부터 불만이 많았다 약하면 스펙업을 해라 우리가 버스기사냐 님빼고 번갈아서 밑줄 먹는다
대충 이런 조롱섞인 불만.. 다 쏟아내고 나니 저를 공대에서 내보내던 자기가 나가던 하겠다는데 누가봐도 지금 공대에서 제가 금쪽이 포지션인게 보여서 자진해서 나왔습니다
약하면 남들보다 스펙업을 더하라는데.. 남들보다 투자 효율도 안나오는 약한 캐릭에 현질까지 해가면서 투자하기엔 제 로아에 대한 애정이 식은거 같습니다
하... 다 모르겠고 그냥 서럽기도 하고 겜이 뭐라고 이런 굴욕적인 언사를 듣나 싶기도 하고 
그냥 진지하게 로접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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