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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딜홀 )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상적인 방향으로 갈라면..

아이콘 천월
댓글: 2 개
조회: 197
추천: 1
2026-02-22 13:59:59
아크패시브 1노드에 보면 현재 심판자를 키지 않아도 징벌 스킬에 시너지 적용(약점 공략), 적주피가 되고 있고
Z를 광기화처럼 유지하기보단 바람직한 방향은 발키리처럼 홀나도 Z, X 스킬이 존재하고 아덴이 차면 X스킬 사용 가능 Z는 유틸기, 피면기 사용처럼 Z스킬 아덴이 차지 않아도 사용가능


아덴이 다 차면 이전에 X 차징 심판의 칼날(백어택, 헤드어택) 사용가능



이렇게 나오면 발키리랑 차이가 뭐냐? 라고 하시는 분들 있을텐데
홀나 - 백사멸형식, 차징형태에 심판의 칼날 베기 형태
발키리 - 타대형식, 엑스칼리버형태에 내려찍는 형태

이런 개선안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현재 계속 기이한 형태로 변해가는 중이라고 생각 중입니다.
리소스를 재활용에 재활용 하다보니 구조 자체도 이상해지고 나중가면 이것 때문에 건들 수가 없다 뭐 때문에 안된다가 될게 뻔함

아크패시브 처음에 들어왔을 때 심판자 상시화가 나오고 심판의 칼날 나올 시점에는
사시처럼 징벌 스킬을 확률적으로 단죄의 검을 모아서 스택으로 터는 형식은 확률 스택빼곤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를 보면 스택화, 심판자 상시화 리소스를 그냥 그대로 활용하다보니까 
심판자를 끄면 아덴이 털어지는 기이한 구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이 구조가 다시 정상화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 
완전 롤백을 요구하는 유저들도 이전보다 이런 부분들이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물론, 저는 광기화처럼 Z한번 키고 난 다음에 확정 스택으로 스택을 모으고 스택을 킵해두고 X를 터는 방식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광기화 Z도 이후 Z 스킬사용, 이전처럼 차지 X 스택 터는 방식도 좋으나 조금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 글입니다. 

근데 발키리처럼 비슷한건 단점이 고점이 명확하다고 생각하고 스택을 아껴두는 방식이 본인이 원하는 형태에 
털 수 있는 구조라서 스택도 장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현재 그 둘 방식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냥 대충 만들어서 낸거라고 봄(X폭탄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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