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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년을 끝으로 로스트아크 떠나고자 합니다. 도저히 견디기 힘들더라고요.

찹쌀탕수
댓글: 19 개
조회: 3023
추천: 4
2024-01-17 06:54:04
안녕하세요 건슬링어 3년 가까히 키운 유저입니다.

참.. 최근에 많이 힘들더라고요 하멘 12랏폿때문에 미쳐버리고

그냥 게임때문에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에 로아에 애정이 팍 식어버리더라고요
로아에 애정이 더 떨어진게 건슬링어라는 직업의 환멸 혐오감이 제일 큰거? 약간

세팅도 깔아엎어야되 보석은 멸화 남들보다 비싸게 많이줘야되 악세사리 세팅 고품질 특화 줘야되 지금 이직업 세팅만 3번가까이 갈아치우고 있어서 혐오감은 배가들더라고요

치특 정흡부터 치신악몽건슬 치특신 건슬 이제는 손에 맞지도 않는 치특건슬 아니면 파티도 힘들더라고요? 체방구려 무력구려 딜구려 근데 집은 계속 지어야되

문제는 저렇게 세팅했다쳐도 직업 인식이 아작나서 엔드급 건슬도 거절당하는게 다반사

더퍼스트 우연히 방 봤는데 엔드급 건슬도 시위하더라고요

세팅은 할순 있겠죠 근데 그래도 걸러질거부터 생각들더라고요  ㅋㅋ

내가 30년 살면서 모바일겜 플스 콘솔겜 스포츠겜 fps겜 rpg겜 이것저것 어지간한거 다 해봤지만 인식때문에 이렇게 고통스럽고 괴로운건 첨이더라고요

캐릭터는 아예 삭제할려고 가닥을 잡았는데 증오와 환멸감때문에 삭제버튼 누르려다 3년의 정때문인지 쉽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삭제는 안하고 냅두기로 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바에 그냥 보석처분하고 접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제 로생의 여정은 여기까지인가 보네요.

더퍼스트도 맛보고 싶었지만 인식ㅈ망 때문에 꺾이고 뭐 이거 안한다고 이클립스 칭호없다고 제 목숨 날라가겠습니까 ㅋㅋ

다들 안녕히계세요 ㅂㅂ

Lv5 찹쌀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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