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모든 이야기는 레이드가 숙련 되기 전까지의 상황 + 방컷 동일을 전제로 얘기합니다.현재 건슬의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건 트라이때 중요하게 요구되는 체방 + 기믹 적인 부분이고
이로 인해서 트라이 파티에 취직이 안되는 이 상황.
진짜 스펙 상으론 낮은 1티어 딜러한테도 밀림. ex) 10멸 건슬 vs 9멸1티어 딜러
( 물론 이 공대장의 주관적인 것도 포함되겠지만,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님. )
이 게임의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필자도 본캐가 건슬이지만 건슬의 안좋은 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공대장으로써 직업을 받을 때 우선순위가 매우낮은 직업중 하나에 속함.
1. 체방
체방에 관련된건 다른 체방따리들도 똑같을텐데 트라이때 다들 처음보는 익숙하지 않은 패턴을 수행하는데에 있어서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게 사실이다.
ex) 체방이 낮은 캐릭들이 피해를 입어서 물약으로 대체 하지 못하는 경우가 트라이땐 꽤 많이 일어나며 이로 인해 서폿의 아덴이 힐 스킬로 빠져 나갈때 딜로스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2. 기믹
레이드에서 기믹이라 하면 무력, 파괴, 카운터를 얘기 하는데
2-1) 카운터
카운터는 다른 직업들도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넘어 가는 것으로 하자
2-2) 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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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와 같이 저번 패치때 건슬은 무력 상향을 먹었으나,
사실상 실제 레이드에 활용되는 무력화 상향은 대재앙 스킬 단 1개밖에 해당 되지않아 무력은 여전히 쓰레기다.
지속 무력은 괜찮은 편이다 라는 말도 있는데 사실상 지속 무력이 쓰레기인 캐릭은 없다고 봐야될 정도이고
대부분의 무력 기믹은 순간 무력에 해당하며 실질적으로 스킬을 2~3개 넣기도 힘든 시간이 대부분이다.
2-3) 파괴
건슬은 파괴스킬이 많은 편에 속한다.
필자가 사용하는 스킬트리에 있어서 파괴수치를 따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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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파 2레벨 스킬(각성기) 1개와 1레벨 스킬 5개이다.
그중 바로 넣을 수 있다 싶은정도의 스킬은 사실상 대재앙과 만찬 2개 정도이고
나머지 스킬 3개인 포커스 샷, 퍼펙트 샷, 절멸의 탄환 은 시전 시간이 길어 사실상 파괴가 필요할 때 사용하지 않는 스킬이다.
건슬이 최근 들어 조금이나마 계속해서 딜적인 상향을 받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필자는 선발대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딜적인 상향도 좋지만 체방이랑 기믹적인 부분이 더 많이 상향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제목에 적어놨듯이 개인적인 생각이고 반박 시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