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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는 이번스커 초각성 괜찮다고 본다.

Ricco
댓글: 1 개
조회: 1566
2024-06-12 12:43:15
이번 스커 초각성을 괜찮게 볼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내가 왜 괜찮게 보는지 아는가?
나는 스트라이커를 배럭으로 유기했기 때문이다.

로아판 최고의 묘미는 역시 격투가의 미친듯한 타격감이다.
아는놈은 안다. 절대 끊을 수 없는 그재미.
처음으로 97돌을 깎아도, 1년전에 자게에서 스커영업하다 몰매를 맞아도...
절대 끊을수 없는 그재미...
소시적 아버지는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너는 정말 갈아타는 재주 하나는 타고난 놈이다"
나는 지금 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미네랄킥을 약올리면 겉으로야 허세떨면서 발광하겠지만...
사실은 살려달라고 빌고 싶을게다.
스커충의 현실상황은 매우 참혹할 것이다.
로아와의 연을 끊네 마네, 브커를 하네 마네, 항의을 하네 마네...
조롱은 물론 귀때기털리고, 1차초각성 까지 존버하는 놈들 수두룩하다.
심지어는 벌써 파쿠리짤 긁어서 스마게로 보내는 놈도 생겼을 것이다.
이미 다른직업 한테 조롱을 먹고 미네랄을 받고...
그렇게 브커키운다며 백번 천번을 다짐하고 다시 이짓거리를 해서 스커에 물린놈의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렇다. 스커를 유기하고 브커로 갈아타는 시점은 지금인 것이다,
안그래도 쓰레기라 미치겠는데 초각성으로 한번더 능욕당하는 쓰레기.
브레이커로 갈아타고 나의 세상이 아름답게 변했다. 여름이었다.

Lv70 Ri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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