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코어 ( 촉매&문장&잔향)
아크그리드 before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는 코어세트.
종해종을 박고난뒤에 쿨감이 묻는 이해가 안되는 구조인데
이해가 안되는 이유?
1) 잔향의 효과를 극대화시키지 못함 [잔향은 아애,인페 뎀증코어 무려 20%가 넘음]
아덴이 켜져있을땐, 마나순환의 뎀증을 못받고, 아덴이 꺼져있을땐 쿨감이 묻어도 딜이 쥐꼬리만함.

아애, 인페 둘이 합쳐 20퍼센트도 레전드상황
2) 쿨감이 아덴사이클의 빠른순환을 촉진시키지 못함
원래 호랑이 담배빨던 시절 끝마소서를 굴렸던 사람들은 두번째종말에 끝마를 묻혀 사이클을 극한으로 단축시켜서 폭딜의 지딜화를 시키며 운용을 했으나, 개발자 이놈들은 그걸 의도한 흔적이 있긴 하지만, 게임을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사이클단축이라기도 애매하고, 아애,인페강화라기도 애매한 촉매코어를 기획함.
그 결과 이도 저도 아니게됨.
아니 개발자님들, 111은 대체 무슨 의도로, 뭘 중심으로 굴려야되는거에요??
222코어 (불완전&연소가속&삼중파동)
이 코어세트는 그리드랑 패시브가 아예 서로 연동이 안됨.
아크패시브에선 '마력해방'의 문구로 메인노드 1~3티어를 설명하고있으며
불완전연소는 '마력해방'을 못함. 즉 1~3티어의 효과를 못받고 온전히 그리드의 깡통에 모든것을 좌우함.
즉 초각성스킬 라바블래스트는 깨달음, 그리드의 딜증이 없다시피 하며.
즉 치적30%를 못받아서 자체코어의 치적10%를 달아주고
즉 쿨감을 못받아서 자체코어에 2초의 쿨감을 넣어주고
즉 치피를 못받아서 자체코어 피증을 몰아넣었는데 심지어 이건 개발자놈들이 두번의 상향을 해준게 이정도임.
결론
1) 점화의 깨달음을 리메이크할 필요가 있다. 특히 메인 4노드 '마나순환'이 3신기에만 국한되는게 아니라 추가적인 요소가 더 필요하다. 또한 1~3티어노드에도 마력해방뿐만 아니라 마력방출의 추가요소도 필요하다.
2) 111코어세트의 방향성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어야한다. 삼신기를 의도하였으면 확실한 사이클을 가속화시키던가, 아애,인페를 의도하였으면 속속을 안쓰게 유틸을 더 쳐발라주던가.
3) 지금방향성으로 갈거면, 그냥 111든 222든 깡체급을 대폭 올려줘야함.
개인적인 희망으론 비기의 구조개선의 방향성[잔재화]을 111세트에 담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