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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뇌피셜]서폿 아크패시브에 대한 견해

정어리입니다
댓글: 1 개
조회: 1832
추천: 7
2024-08-14 14:50:03
이 글은 스마일게이트의 개발 의도에 대한 작성자 본인의 개인적 견해가 들어간 글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0. 현 깨달음 아크패시브의 구조
기본적으로 깨달음 아크패시브는 아이덴티티와 상호작용하는 구조이므로,
스킬 자체를 강화하는 등 일반 스킬과는 상호작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깨달음 아크패시브에서는 직접적으로 아군 강화에 영향을 주는 노드가 없습니다.

1. 왜 서포터은 무성의한 동일한 아크패시브를 받았는가?
3서포터 다 깨달음에서 차지되는 상태이상 면역과 낙인 노드 등
또 다시 서포터의 개성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한 건 스마게가 아크패시브 개발에서 발생한 시간 부족 문제로 인해
서포터의 개발 순위를 뒤로 미뤄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는 서포터 노드만 쳐도 총 18개의 노드가 균형있게 개발되었어야 했지만,
다른 딜러의 상황만 봐도 개발기간의 부족이 느껴질 정도로 처참한 모습입니다.
이 상황에서 스마게는 추후 밸런스의 용이를 위해 3서포터의 밸런스를 더 붕괴시키지 않고,
성능 조정을 억제한 채 최소한의 아크패시브 노드를 주었다고 판단됩니다.

2. 왜 서포터은 의미없는(드러나지 않는) 아크패시브를 받았는가?
딜러들의 노드에 비해서 서포터들의 노드는 직접적인 수치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덴 유동성(실전성)과 관련된 노드를 받았습니다.
패치 이전 기준 바드는 4버블, 홀나는 축오 환급, 도화가는 1버블 저달, 
다만, 도화가 게시판에서 주로 거론되었던 문제는 특히 수치였습니다.
하지만 스마게도 실전성에 관련된 부분은 몰랐다고 생각됩니다.
개발 기간의 부족 문제로 내부 지표를 제대로 가져갈 상황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내부 테스트로도 공팟, 고정팟에서, 어떤 딜러와 얼마나 효율을 날지 확인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들어갑니다)
실제로 1버블 저달이 얼마나의 성능을 가질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소극적으로 줄 수 밖에 없었고,
마찬가지로 홀나의 환급 수치, 바드의 4버블 또한 제대로 설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다만 추가 패치로 인해, 그동안 쌓였던 내부지표로라도 3서폿 간의 성능을 비교했을 때 올려도 될 것이라고 판단된 것 같습니다(+여론 잠재우기).

3. 뇌피셜 요약
1. 아크패시브 개발 시간 부족=>서포터 개발 유기=>대충 노드 채워놓기
2. 밸런스 패치를 위한 지표 수집을 위해 성능 노드 최소화=>아덴 유동성 노드로 4티어 메인노드 통일
3. 1버블 저달이 어떤 영향을 줄 지 모르겠으니 일단 4초 8~9퍼=>몇주 지표보니 조금 더 올려도 될듯? 살짝 상향

4. 서포터가 받아야 할 개선?
사실 딜러랑 서포터의 아크패시브 체감은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현재 다른 딜러들도 아크패시브의 효율로 인한 차별을 크게 느끼고, 개선안을 내는 환경인데
서포터는 아크패시브를 올린다고 아군 강화 증가가 압도적으로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장신구에서 낙인력과 아군 공격력/피해 증가 강화 옵션을 가져오는 것이 전부입니다.

아무리 1버블 저달의 실전성이 가져올 효과가 크다고 해도,
사실상 3년을 기다려온 초각성에서 이렇게 체감하기 힘든 아크패시브 개선안을 갖는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본인의 성장이 체감되는 것이 힘든 클래스인 만큼 무언가 아크패시브를 통해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고 싶습니다.
1버블 저달로 아무리 유효 업타임을 올렸다고 해도, 그게 찬조수치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차라리 저달 연속사용에 강화를 받던, n번째 저달이 강화를 받는 게 좀 더 능동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시간 없어서 서포터 대충 해놓은 거 알겠으니 빠른 시간 안으로 고쳐주십쇼. 스마일게이트 개발자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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