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버블 저달이 가동률이 높은데 저달에 부가적으로 따라오는
10초 이속10%증가와 5초 10%쉴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흩뿌리기를 뺄 수 있게됐다.
여기에 흩뿌빼고 범가나 옹달샘같은 아덴수급기를 채용하면
환문을 스택아껴두는거없이 턴다고 가정하면
범가르기로 실험결과 약 1~2초정도 비고 계속 1저달을 올릴 수 있음.
옹달샘 채용하면 수급량이 더 많아지겠지만 현실적으로 흩뿌가 무력을 담당했기 때문에 범가르기를 넣었음.
범가 영풍기준이고 압도박으면 당연히 비는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날 수 있음.
근데 문제는 마나용광로를 채용했을때 범가르기 마나가 감당이 되느냐인데...
입찰을 안해서 이번주에 4티용광로가 열리기때문에 만들고 확인할 예정...
할만충은 아니지만
3버블 주면 당연히 땡큐고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얘네 죽어도 3버블 안준다. 받아낼 수 있는 선내에서 연구해서 더 요구해야한다고 봄.
개인적으로 지딜딜러와 잘어울렸던 도화가가 1버블을 운용하게되면서는 오히려 아덴폭딜러들과도 잘어울리게 됐다고 생각함.
예를들면 점화들이 걍 '점화' 외치면 아묻따 웬만하면 도화가는 저달을 올려줄 수 있음. 3용맹보다야 맛없겠지만 저달상태로 들어가는 아덴기 횟수가 늘어나는걸로 비벼야한다고 생각하고... 이건 물론 매크로가 없으면 디코를 해야 얻을 수 있는 이점이기도함..
딜에 미친 딜러들은 당연히 바드를 선호하는게 맞고, 함께 플레이했을때 쾌적함은 도화가가 좋을것같긴함.
높은 마나회복량, 거의 상시인 이속버프, 많은 쉴드기.
rpg의 문제점인 결국 딜이 전부이다 라는 고질적인 부분에선 바밑도가 맞고 이걸 어떻게 이겨먹을수가 없긴한데...
후에 9작, 10작채용하고 유물마흐도 착용하는 고스펙으로 이어지면 특화를 좀 올리면 1저달을 좀 더 맛있게 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지금 사장님들이나 가능하고 나같은 서민도화가는 훗날의 일이라..
아 근데 너무 바쁨;
진짜 디지게 바쁨
오히려 2버블 모이는게 손해같아서 계속 털어대면 진짜 스킬 굴리고 털고 굴리고 털고 ㅇㅈㄹ중인데 지속시간은 디지게 짧아서 시간가는게 보이니까 괜히 더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