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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고점' 이라는게 도데체 뭘까요?

제로한계치좀
댓글: 14 개
조회: 2440
추천: 9
2024-08-16 11:07:16
제주변 헬지박령 폿이나, 버스하는 폿, 공팟에서 잘하는 폿들을 토대로 대충 정리하면,

기본적으로 아래 사항은 깔고 들어가도 될것 같네요(저점)
1. 지딜타임에서 비지 않는 공증,낙인
2. 기본적으로 들어와야 하는 케어는 들어옴
3. 찐무, 기믹직후에 아덴 피증이 적절하게 들어옴

여기서 서포터 고점 플레이가 세 방향으로 나뉜다고 보는데,
A. 공증 심화운영(가동률 99%+) + 아덴운영(가동률up)
B. 반응속도 요구하는 딱케어기반 케어운영
C. 무력, 카운터 등 기믹위주 운영

3가지는 위의 저점 항목이 보장된다고 가정할때, 취향에 가까운 '단순한 운영 차이'라고 봅니다. 세가지를 다 어느수준까지 하는 서폿도 있고. B,C에서 떨어지지만 A를 잘하는 서폿, B가 특출나서 다른게 평범할지라도 잘한다고 평가받는 서폿 등이 있을 수 있죠.

뭐 근데 요새 '고점'이라고 언급하는 것들 보면 대부분 A인데, A도 세부적으로 나누면 방향성이 2개입니다.

1. 버프 들어온 순간의 데미지가 높다(바드 3버블, 특화)
2. mvp창 결과값의 찬조, 즉 데미지 기여 총량이 높다(유지력)

도화가는 단적으로 말해서 2번케이스입니다. 바드가 1번케이스에 해당하고요. 지금 현재기준으로도 10분업타임 레이드에 동스펙 바드 vs 도화가 찬조량 비교하면 도화가가 1%~2% 높게나옵니다.

이런면에서 (홀나는 미안..) 바 <> 도간의 고점에서 아덴밸런스는 되게 잘맞는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특수 케이스(내부, 뱀격)의 경우에서, 딜러를 조정할 방법이 없어 서포터를 조정해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레이드 초창기 트라이)이 또 나온다면 또 손해를 봐야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네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부분은 바드처럼 해달라고하기보단 레이드를 그렇게 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편이긴함.. (홀나는 서러워서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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