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0 질풍 유저입니다
기존 세팅은 고치뭉가 2기3역 + 심판엔 싹쓸 빈자리 하나에 뙤약 썼습니다
현재 세팅은 치1000+ 신 1400+ 질증 음돌 2기 4역 입니다
수요일부터 루메랑 데이트 하면서 느낀 점
기존 세팅대로 2기 3역 + @ 를 하면 기류가 조금씩 놉니다 [ 여우비 기류 때문 ]
여우비 기류도 있겠다 1기류에 뙤싹쏘 (3기상) 도 해보고 1기류에 회걸(예일)+소돌(부파+아덴수급) 으로 테스트 했을 때 간당간당하게 사이클이 굴러가지만 칼 바 몰 주력 3역류 스킬의 가끔 오는 쿨 병목에 dps가 낮아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제가 잘 못굴렸을수도) 더군다나 3막 3관 슈퍼노바처럼 하나뿐인 펼치기 기류가 묶여버리는 상상을 하니 1기류로는 힘들 것 같다는 판단했습니다.
[센바람은 테스트를 안해봤습니다. 노유각이지만 스택 형 6% 팔찌가 있어 음돌진피를 23%, 치적은 95~6를 맞춰놔서 굳이 뎀지가 젤 낮은 센바람을 채용은 안해봤습니다만, 공이속팔찌가 없이 질증음돌을 쓰려면 센바람 채용 연구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2기 3역 + 회걸예일 or 뙤 or 소용
기존 세팅도 포함돼있는 트리인데, 많이 널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여우비 기류때문에 펼 내가 노는 경우도 꽤 있었지만 그 덕분에 쿨 소화는 완벽에 가깝게 되는 트리 인 것 같습니다. [ 소용 부파 2렙으로 2막 1관 같은 곳에서도 좋을 것 같네요 ]
결국 맨 처음 질풍 기상을 시작했을 때 스킬트리인 2기 4역으로 정착했습니다.
[dps 스샷은 모두 지워서 없습니다만 즐로아 2200+ 2기 4역 1.8+억 나머지세팅 1.6~7억 정도 나왔습니다]
2기 4역을 할 때도 내찍도 노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4역류의 쿨 병목 왔을 때 2기류+여우비로 빠르게 해결이 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현재 프레임모션을 좀 더 줄여보자는 의미로 칼바람 질풍검으로 실전테스트도 해보고 있는데,
단심에 칼, 우, 공, 몰, 바송 이 다 들어가는 장면도 꽤 많이 봤네요.
사이클 ] 내찍 - 돌개 - 싹쓸 (단심) - 회걸 - 여우비z - 칼바람 - 우뢰 - 공가 - 펼치기 - 몰치 - 내찍 - 바송
후에는 쿨 돌아오는 대로 쓰되, 저는 고치뭉가 때부터 다른 스킬은 쿨대로 쓰지만 우뢰는 꼭 단심에 넣습니다.
(고치뭉가 우뢰 단심 시 쿨 32~33초, 현재 세팅 쿨 29~30초)
의식을 안해도 돌개 싹쓸을 쿨대로 돌리다 보면 4번째 돌싹을 할 때 우뢰 쿨이 돕니다
사이클에 칼바람 우뢰 공가 펼치기 순은 칼바람 질풍검으로 보스를 넘어가면, 우뢰로 거리를 좁히고 공가를 써서 살짝 뒤로 밀리면 펼치기로 바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
세팅에 관한 글이 처음이라 중구난방이지만 허수 많이 쳐봤을 때 dps도 잘 나오고 실전도 괜찮다는 느낌 받은 트리 말씀드려봅니다
질풍검은 지점이동이 아닌 지금 특정 레이드에선 죽을 수도 있는 스킬이라 조금 조심스럽네요.
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반박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