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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똥싸면서 처단 아크 패시브들에 대해서 생각해 봤는데

민소을
댓글: 15 개
조회: 2551
2024-07-10 18:54:28


처단하는 사람들이 많이 원하던 것 중에 몇 가지가


딜 압축률 올리기, 러스트 모션 간소화, 사멸 삭제, 족쇄 완화, 치적 불균형 해소 정도였는데


아크 패시브 나온 거 보니까


개발진들이 러스트 모션이랑 족쇄를 처단의 정체성 같은 걸루 생각하나 봄


특성비 특신으로 해서 15초 내에 2길+2퓨+브+볼+러스트+(피증갱신)+(각성기)=7 or (9)


스킬 9개를 백에다가 꽂아야 고점이 뜨는 (그마저도 다른 0티어에 비해 살짝 낮은 고점) 구조라


운영상의 불쾌감도 있고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에 아크패시브를 통해서 러스트라는 2.2초짜리 피면기를 사이클의 시동기로 써서 족쇄를 만들고


남은 5.8초 동안 나머지 스킬들 털어 넣으면 고점이 뜨는 구조로 만들고 싶은게 아닐까 함


근데 이것만 놓고 보면 2길2퓨의 고점보다 낮을 거 같은데


그걸 아마 이어서 나올 초각성 스킬이 보완 or 그 이상 고점을 뚫을 수 있게 할 것 같음


전에 로아온 때 초각성 스킬로 2개 직업에 따라 3개까지 추가된다고 했었는데


이 중에 상기 의도에 어울리는 스킬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 싶음


만약 내 추측이 맞다면 아드 지속시간 10초를 기존보다 더 맛있게 쓸 수 있고,


기존의 2길2퓨를 고집하지 않아도 되니 특성비를 특치로 바꿔서


공통 패시브의 치적 초과 시 치피 증가를 활용해서 고점도 뚫으면서


치적 불균형도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애초에 로아온 때 처단 유저들 대부분이 가졌을 의구심이


15초 안에 추가되는 초각성 스킬과 초각성기를 백에 다 욱여넣을 수 있을까 라는 점 일텐데


개발진의 방향성이 특신 2길2퓨의 타파 → 시즌3식 새로운 운영법으로의 변화라면


러스트 자버프까지 추가하면서 러스트 의존성을 높이는 아크 패시브들의 존재가 어느 정도 납득이 된다구 봄


결론만 말하자면,


지금까지 공개된 걸로만 보면 처단자의 성능은 초각성 스킬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함


전재학이 고착화된 기존 플레이에 변화를 주고 싶다고 로아온에서 발언한 걸 생각하면


지금 눈에 보이는 아크 패시브들의 가치를 시즌2 플레이 방식에 끼워 맞춰서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음


한 줄 요약: t4 고대악세+팔찌+초각성 스킬들까지 나와야 시즌3의 시작이니까 미완성된 세팅으로 너무 화내지 말고 수영복 보면서 기다려보죠

Lv36 민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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