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실험해볼 곳도 없어서 가토만 한 열번 내외로 돌아본 후기 작성합니다.
70/85에 특옵 중하떡작으로 대충 맞췄습니다. 초반에 맞췄어야했는데 로또가 죄다 실패해서 한 200만골 든 것 같네요.
포식이 죄다 마나 기반이라 진피10% + 마나소모량 감소주는 금단 2포에 진피 10% 주는 한계 돌파 찍었습니다.
치적은 굳이 굳이 찍어야 되나 싶네요. 기습을 버리지 않는 이상 백 유지할텐데 뭉툭 고려하면 특옵이랑 팔찌에서 맞출 수 있고 뭉툭 빼더라도 치적 시너지에 나중에 반지서 땡겨오면 고치적은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저렇게 찍었습니다. 원래 기존에도 치적 시너지 1에 약노 팔찌 한 명 있으면 만치적이라 예둔끼고 다녀서 이 부분은 좀 더 봐야겠네요.
장점을 꼽자면 일단 폭주 유지는 좀 더 쉬워진 느낌이긴 합니다. 경험치작 때문에 컨텐츠를 다 빼버려서 다른데는 가보질 못했는데, 가토에서도 가끔 탈진 4초 이상 생겼던 거에 비해 테스트로 돌았던 폭주는 모두 24중첩까지는 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4티어 사이드 노드가 저렙이라 그런지 마나가 막 마르지는 않고 그냥 저냥인 거 같아요. 기존에는 폿 있어도 음식 없으면 마나가 녹던거에 비해 지금은 폿 있으면 음식 안먹어도 모자라는 느낌이 없습니다. 물론 폿 없으면 녹아요.
전체적으로 평딜은 좀 더 오른 느낌이긴 한데 일단 후기는 뭐 막 더 세진 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유물 각인도 안 읽어서 딱 그냥 현상 유지는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명확한 단점은 깊어지는 분노 10중첩 이후에 폭주 20스택 다음이 문제입니다. 보통 폭주 키고 3번째 브루탈+볼케이노를 박을 때인데, 이때 보스 뜨면 환장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보내고 탈진 2초 내외로 돌린 다음 다시 키고 박으면 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란거죠.
만약 아크패시브가 뭔가 조정이 되지 않는다면, 30-50초마다 강력한 한방 사이클을 박는, 말 그대로 세맥꼴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 메인 6캐릭이 포식 세맥 바드 오의에다가 갈증에 질풍인데, 개빡치네요 ㄹㅇ
개선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