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싸이클별 감소량과 발동 확률을 종합하여, 3싸이클 동안 줄어드는 데피 쿨타임의 평균 기댓값을 구하면
1) 전설속행(글러트니) (8.96+6.08+3.2) / 3 * 0.9회 = 약 5.47초 감소 2) 영웅속행(야드) (6.72+4.56+2.4) / 3 * 0.6회 = 약 2.74초 감소 => 3싸이클 동안의 총 쿨감 기댓값: 약 8.21초
목표로 하는 11.14초에 비해 평균적인 확률상으로 8.21초가 감소하여,약 2.93초가 모자랍니다. 즉, 완전히 평균적인 운일 때는 3싸이클이 끝났을때 데피 쿨이 약 3초정도 남아있게 됩니다.
4. '3싸 1데피' 가능성 최종 검토 (실전레이드 반영)
비록 순수 기댓값은 3초정도 부족하지만, 실전 레이드 환경을 고려하면 '현실성 있고, 메리트 높다'고 결론 낼 수 있습니다. 이유는 3가지인데,
1) 실전 레이드 기믹 및 딜컷 변수 보수적인 기준으로 1싸이클이 18초라 잡았지만, 20초 이상으로 늘어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3싸이클을 돌리는 동안 실전 딜레이로 인해 흘러가는 시간(약 4~6초)이 자연스레 데피의 남은 3초를 메워줍니다.
2) 확률적 대박(=1싸에 터질 확률) 만약 운이 좋아서 데피 쿨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1싸이클째에 전설속행이나 영웅속행이 1번이라도 터져준다면, 그 1번만으로 7~9초가 날아갑니다. 이 경우 3싸이클이 끝나기도 전에 데피쿨이 무조건 돌아옵니다.
3싸이클 동안 속행이 최소 2번이상 터질 확률: 3싸이클 15번 시도 1) 15번 모두 안터질 확률 = 0.9^15 = 0.2059(약 20.59%) 2) 딱 1번만 터질 확률 = 15*0.1*0.9^14 = 15*0.1*0.2288 = 0.3432 (약 34.32%)
3) 속행이 0번 또는 1번만 터질 확률 = 20.59 + 34.32 = 54.91% 결론: 최소 2번이상 터질 확률 = 1 - 54.91% = 약 45%
3) 4싸이클에서 3싸이클로 당겨지는 메리트 속행을 채용하지 않으면 꼼짝없이 4싸이클을 기다려야 하지만, 속행을 채용하면 평균적으로 3싸이클 이후 약2~3초만 눈치보며 사신화 진입하면 바로 데피를 박을 수 있습니다. 18초짜리 1싸이클을 통째로 아끼는 셈이므로 dps에 상당부분 기여할 수 있습니다. (2아글을 사용할때 사신화 시간에 여유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진입후에도 쿨이 맞아 살짝 대기해도 여유가있는편)
+추가: 낮은 글러트니, 야드의 풍요 효율 글러트니는 사신화에서 2회를 사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아덴에 기여하는건 1회 뿐입니다.
야드의 경우 ㅡ 13x 트포: 빙의게이지 약 2.4648% ㅡ 12x 트포: 빙의게이지 약 2.4297% 글러트니의 경우 ㅡ 빙의 게이지 약2.05% 2야드(12x) 1글러의 경우 6.9%가량 되는데, 수치가 낮아, 풍요를 배치해도 이득 폭자체가 거의 미미합니다.
특화 1800기준 사이드노드 미채용으로 오더 설치 사이클 4번을 사용하면 위와 같이 찹니다.(여분드레인사용x) 사이드노드를 채용하면 100% 찹니다.
즉, 오더 -베스-드레인의 설치 아덴량이 글러트니,야드의 풍요로인한 증가량을 커버하고도 남는단 소리여서 풍요가 강제되지 않습니다.
쌍속행 메리트는 3싸1데피 이니 리스크없이 리턴은 괜찮은거 같아 공유드려요
초반에 나오는데 쌍속행에 1735 특화 사이드노드 채용으로 아덴 채울수있습니다. 근데 이거 오더-베스-드레인 선입력이 좀 빡세게 차가지고... 엥간하면 글러,야드(또는 시너스까지)풍요 몇개 넣으시는게 좋아요 *베스티지는 질풍이 더 잘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