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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캡틴 코어강화 상급자용(2중첩) _ 예시

김알밤
댓글: 4 개
조회: 24384
추천: 11
2019-06-11 02:14:33
PC에서 작성 된 글입니다

직업 점유율이 최하위권인 캡틴에 대해서 작성 된 글이므로

후술할 내용과 상관없을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별로 관심도가 떨어지는 이런 주제에 대해

왜 굳이 공을 들여 작성을 하느냐 묻는다면 점유율이 최하권인 만큼 정보 또한 얻기가 매우 힘들어

안그래도 구조상 문제로 떠나가는 유저가 많은데, 신규 유입마저 적은 상황이 안타까워서이다.

캡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이해가 잘 안되는 내용일테지만, 

이러한 사냥용, 보스용의 분산형 코어 강화방식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으면 

직접 강화를 해본 직업들에 한하여 추가적으로 글을 작성 할지도 모르겠다.
(패스파인더, 엔젤릭버스터, 은월 등)

잡다한 서론은 이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보겠다.







캡틴은 알다시피 딜이 여러스킬에 분산되어 있는 구조라 강화해야 할 스킬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야하는 액티브 5차 스킬 역시 많다 ( 로디드, 쓸심, 로프, 플래그, 쓸컴뱃 등등)

그래서 코어를 장착하기 위해 요구되는 레벨도 높은데 스킬 가짓수도 많아 정말 헬코강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코어칸을 활용하기 위해 사냥용과 보스용 코어를 나누어 강화하는 것이 좋다.


(↑ 글쓴이의 V매트릭스, 리부트서버라 액티브 레벨이 낮다 )

본인의 코어강화 상태는 아래와 같다.

상시장착코어1 . 디그니티-래피드-배틀쉽*
상시장착코어2 . 크루-옥타-디그*
상시장착코어3 . 헤드샷-퍼실-래피드*

위의 코어를 통해서 래피드,디그니티(60) - 배틀쉽,크루,옥타,헤드샷,퍼실(30)의 
냥,보스의 목적에 따른 추가 코어강화를 제외한 기본 코어강화를 이뤘다.

이후로의 코어강화는 머리를 잘 굴려 효율적인 코어강화를 해보자


사냥코어

전제 

2중첩 코어로 강화하는 자본력이면 배틀쉽과 옥타쿼터덱을 사냥에 적극 이용하고,

각 소환수에게 배정되는 사냥범위를 원젠을 내는 스펙일 것이다.

그 정도의 스펙이라면 옥타에게 범위를 맡기기위해 최소 3킬은 나와야 한다.


★결론

(풀강옥타 기준, 3킬이내로 몬스터를 처리 가능할 시)

풀강옥타의 3회 퍼뎀(2520) < 노강화퍼실레이드(2596) < 노틸러스(3080) < 스트레인지봄(4800)

따라서 사냥시 퍼실레이드,노틸러스,스트레인지 봄에 대한 추가적인 코어강화가 필요하지 않다.

그래서 사냥에 필요한 옥타쿼터덱, 배틀쉽봄버 + 취향 (저의 경우 백스텝샷) 의 코어를 사냥시만 장착



보스코어


우선 기본적으로 보스용 코어기 때문에 헤드샷은 포함해야 한다

보스용 코어를 논하기에 앞서 캡틴의 딜 점유율을 보자

<<해적직업군 DPM상 딜 점유율 https://blog.naver.com/oe135/221394704285 by.나제불>>

딜이 여러스킬에 분산되어있는 똥같은 스킬구성과, 소환수가 차지하는 딜 비중이 높음을 보인다.

다만 위의 경우에는 고정되어있는 허수아비의 기준이므로 실전과의 괴리가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닌 배틀쉽은 강화가 필수적이다. 

다만 옥타와 크루를 굳이 강화해야 할까? 한다면 어떤 것을 하는것이 나을까? 

나의 선택은 둘다 강화를 안하는 것이었고 그 이유는 무릉에서 퍼실레이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무릉용 코어를 따로만들어 크루와 옥타 중 하나를 강화 한다면 신경이 덜 쓰이는 크루를 추천한다.

다만 크루를 강화한다면, 무릉용 코어를 하나더 만들어야 하므로 개인적으로는 비추천이다


★결론

헤드샷 + 배틀쉽 + 1. 퍼실레이드 / 장: 무릉용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 단 : 크루,옥타의 풀강화를 포기한다
                     2. 크루 혹은 옥타 / 장 : 보스에 있어서 미세한 딜량상승 / 단 : 무릉용 코어 제작 필수




예상되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1. 굳이 이렇게 나누어야 하는가 실제 사용하는 모든 코어를 강화하면 그만 아닌가?

- 캡틴은 코어칸이 매우 부족한 직업이며, 또한 강화의 난이도도 높다. 그래서 사용되는 젬을 최대한 아끼고 싶었다.
  흔히 알려져있는 / 헤드샷 디그니티 래피드 / 옥타 배틀쉽 크루 / 노틸 스트레인지봄 퍼실
  이런식으로 강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코어 강화대비 딜량 상승이나 사냥능력의 상승 등이 미미해서
  최대한 내 나름의 방식으로 점유율과 퍼뎀 등을 따져 고려했다.

2. 공용으로 사용하는 코어가 너무 번잡하다 ( 예쁘게 겹쳐져 있지 않다 )

- 우선 설명할 내용에 앞서 잘 정리되어있는 글이 있다.
  https://blog.naver.com/oe135/221125240334 by. 나제불 / 1번 항목 참조
  결론만 떼어서 말하자면, 강화 해야하는 코어가 많을 수록 유효코어의 출현 확률은 높아진다.
  그래서 예쁘게 겹쳐진 코어를 뽑는데 노력을 기울이는 것 보다 좀더 넓은 유효코어의 풀에서
  원하는 유효코어를 뽑는게 우선적이라고 생각하고, 낭비를 최대한 줄여보려고 노력했다.

3. 17레벨 3중첩 코어 버전의 내용으로는 작성해 줄 수 없나?

- 글쓴이도 17레벨 3중첩 코어로 강화를 했던 시절 역시 존재했다. 또한 스펙도 지금보다 낮았다.
  (리부트 특성상 코어강화를 한번에 못끝내며, 스펙 또한 점진적으로만 강해지는 것이 강제됨)
  그래서 17레벨 3중첩 시절에서의 노하우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스펙상황에 따라 강화효율 등이
  시시각각 변하게 되므로 특정 시점에서의 조언은 줄 수 있어도 전체를 관통하는 노하우는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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