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2nd (psp) 용을 처음 했을때..
무기의 이미지를 보고.. 그중에 용격포와 포격이 가능한 건랜스. 가 멋있어 보였드랬다 --..
그걸 해보고 싶었다..
다만.. 처음 해보니 몹 한마리 잡는데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원인 : 발도중 (무기를 꺼낸 상태를 이렇게 명칭함) 이동속도가 매우 느림, 가드를 잘 사용하지 못했음 , 발도중 구르기 안됨)
접을뻔 했다.. -- (물론 본인이 발컨이다.)
무기를 바꿨다.. 태도로..
안접고 여태까지 했다...
발도시 이동속도 빠르다, 발도시 구르기 된다. 다만 가드가 안된다... 가드 할 생각도 없다.. 구르기만 한다
버튼 누르는것에 따라 콤보가 된다... 의외로 위력도 세다.
익숙해지고 다른 무기를 하나 하나 해나가기 시작했다. (태도 -> 해머 -> 쌍검) 순
처음 조작에 있어서 익숙해지기 가장 편하고 조작 난이도도 편하고 다른 준비아이템도 별로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태도는 가히 국민 무기가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ㅅ-.. 좀 많이 쓰다 보면 질리긴 한다..(어느 무기야 안그러겠냐만.)
단 처음 선택에서 (건너계열은 뺴고 보우건,활은 제외)
발도시 구르기 되는 무기류 : 태도 , 쌍검, 해머, 수렵피리 (발도시 이동속도 빠름)
발도시 구르기 안되고 가드가 되는 무기류 : 랜스/건랜스 (발도시 이동속도 느림)
발도시 구르기도 되고 가드도 되는 무기 : 대검 (발도시 이동속도 느림)
중 뭐를 고르느냐 에 따라 커다란 조작감(?) 의 적응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본인은 발도시 구르기류를 선택해서 발도시 구르기 안되고 가드류 무기는 조작 못하겠다 -_-...(랜스/건랜스)
뭐 발컨이라 그렇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 무기를 잘못 골라 (준비해야할 템이 있다던가 , 조작감이 어렵다던가.)
떄문에 몬스터 한마리도 제대로 사냥 못하고 몬헌의 장벽을 느끼기 보다는
쉽고 접근이 간단한 태도로 시작해서 경험을 쌓고 다른 무기로 변환(?) 을 노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은... (해머로 시작할까 태도로 시작할까.. 갈등하고 있는 상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