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이 정확하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느끼시면 솔플로 증명 하시면 됩니다.
PT플레이 로는 그것의 증명이 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PT플레이는 서로서로 최고의 효율을 낼때 최고의 성능이 나옵니다.
그것에 준하는 플레이 를 하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싫다 라고 생각하시면 솔로 플레이 로서 증명 가능해야 그 주장이 모순없이 여러 사람들에게
증명가능 하다 생각 합니다.
그것이 증명이 될수 없다 라는 것은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던가 아니면 그 주장이 잘못 되 었다는 증거 입니다.
전 언제나 홍흑이던 조룡이던 흑룡이던 활로 가도 충분하다 가능하다 힘들지 않다 주장을 했습니다.
그것은 이곳이 활 보우건 헤비보우건 게시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솔플로서 증명 했습니다.
연습하면 가능하다 이것은 그리 힘든것이 아니다. 라고 말이죠.
전 컨이 그리 뛰어난것도 남들보다 그리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몹의 패턴을 보고
그것에 마춰 활 사용법을 익힌 결과 입니다.
분명 저보다 잘하시는분 더욱 "활"을 잘 다루시는 분 도 계십니다.
분명히 솔로플레이 와 PT플레이 는 큰 차이점을 보여줍니다.
몹의 패턴 그리고 몹이 노리는 사람이 누구인가 라는 점..
그러나 그것또한 여러 플레이 방법을 통해서 충분히 대응 가능한점 아닌가 생각합니다.
반동1 을 띠우고 확산 탄을 쏘던 2 를 띠우고 쏘던
그것은 개인의 차이에 따라 분명히 다른 관점으로 받아들여 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솔로 플레이 에 한해서 입니다.
PT에서는 서로간의 컨트롤 이나 수렵할 몬스터에 대한 정보 관점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서로간에 대한 신뢰를 얻을수 있는 방식 방법 그리고 역활 분담에 따라서
필수로 익혀야 되는 스킬. 가져야 되는 스킬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난 이렇다 실력있다 생각해도 다른 사람에게 그것이 전달된만한..
"아~ 이 사람은 이걸 들어도 이런식으로 해서 믿을수있다!"
라는 신뢰를 주기 전에는 자기 만의 플레이를 하는건 조금 무리 아닌가 싶습니다.
확실이 반동1과 반동2 의 차이는 거의 월등하다 시피 반동2 의 승리입니다.
아예 반동 스킬이 없다면 얘기 꺼리도 않돼는 찌질거림 입니다.
이건 단순히 난 이렇게 하는데 넌 뭐냐! 라는 찌질 거림이 아닌..
효율의 차이 이기도 합니다.
실직적으로 자신이 난 이 무기를 이런 방식으로 사용해도 이 몬스터를 잡을수 있다.
증명을 원한다면 솔플로서 그걸 보여 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글로 끄적 끄적 하는건 솔직히 찌질거림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 이상 혹흑 이니 흑룡이니 라보가 어쩌니 반동이 어쩌니 하는 글을 보지 않았으면 합니디.
솔직히 붉은분노[미라발칸] 경화 구간에 있어서 헤보&라보 의 확산 상태이상탄의 데미지 는 절대적입니다.
그걸 이길수도 효율로서 상대할만한 입장의 무기는 거의 없습니다.[아니 아예 없다고 봐도 무난 합니다.]
저도 솔플로는 편하게 가도 PT에서는 상당히 경화 구간에서의 뎀딜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과연내가 잘하는것일까 다른분에 비해서[헤보&라보] 어느정도의 효율을 내가 해주고 있는것일까 라고
말이죠...
그것에 신경쓰고 자신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히 다른분들도 그것을 눈치 채시고
아 저 사람 믿을수있다 저 사람 이라면 PT에서 나도 최선을 다할수 있다 라는 믿음 을 주느냐!
그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대충 술도 거하게 취해서 두서 없는 글 이지만..
요점은 단 하나 입니다..
자기 꼴리는 대로 하고 싶으면 솔플로 증명 하면 됩니다.
그것이 않돼면 PT에서 원하는 효율을 마춰서 자신의 장비를 그리고 컨을 키우셔야 합니다.
컨을 익힌다 그리고 장비를 마춘다 솔직히 몬헌 에서 그렇게 아주 힘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몬헌을 단순히 캐릭이 랩업하는 게임이 아닌. 플레이 하는 유저가 랩업하는 게임이라 생각하거든요"
그 몬스터를 잡을 랩이 되셨으면 잡으시면 됩니다.
그 몬스터를 아직 잡을 랩이 않되었지만 소재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경험 해보고 싶다 느끼시면
다른 PT원에게 부끄럽지도 민폐끼치시지 않을 플레이를 그리고 노력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두서없는 글이지만..
요즘 들어 몬헌 이 그저 소재 모으고 랭업하고 장비만들고 그냥 잡으면 된다...
하메니 뭐니 이래저래 말 만 많고 몹에대한 이해도 지식도 없이 그저 이러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그저 아무생각없이 하는 분 들이 늘어나는것이 조금 슬프다면 슬프고....
마음에 않든다면 않드는군요..
뭐 개인의 생각이기에...
전 그래서 마음에 드는 저를 믿어주는 사람들과 PT를 합니다.
그 이외에는 거의 솔플을 하는군요 [.....]
최소한 자신에게 믿음 을 아직 주지 않는 사람들과 PT를 할려면 최소한도의 그사람들에게
믿음을 줄만한 스킬과 플레이 방식을 보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술에 대충 꼴아서 두서 없고...
계속 오타나서...... 수정하면서 글을 쓰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글 이 삼천포로 향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이 무기를 사용하면 이 몬스터 를 수렵함에 있어 효율이 좋다!
라면 그 무기에 대한 사용법과 최소한 그 무기를 다루는 방법에 있어서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추신뒤에[스킬포함]
사용을 검토 하시는 것 이 좋지 않은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리다~ 난 그 무기를 재대로 할수도 없고 그저 이 몬스터를 수렵하기위해 사용할뿐이다.
라는 분은 그냥 자신의 주렵무기로 수렵을 하시는 편이 더 좋은 효율을 보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홍흑과 흑룡 이래저래 활게시판 이 뜨거워 지고 있습니다. 만..
전 쿡노기충전 한자루 가지고 홍흑을 잡는 동영상을 봤습니다. 솔플로요...
그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그 동영상을 촬영하고 수렵을 갈 생각을 했을까요?
그점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 장전이 어떻고 홍흑용 커스텀이 어떻고 보우건이 어떻고 단순히
이 상황만을 위해서 뭔가를 생각하는 글은 좀 보고 싶지 않군요...
최소한의 그 "무기"[라고 쓰고 라보&헤보] 를 쓰기 위한 최소한의 연습을 하고 나서 아 이무기는 어떤무기다..
그러니 이 몬스터를 수렵할 적에는 이 무기를 이런용도로 사용해서 이런 컨트롤을 하면 된다..
이러한 스킬이 필요하고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기본적은 지식을 어느정도 숙지 하고 난뒤에 차라리 이 스킬 보다는 이런 스킬을 띠워서 이 점을 보완하고..
부족해 지는 부분을 이것으로 보완하자 라는.. 건설적인 지식을 교류하는것이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이런 몬스터가 나왔데 이건 이걸로 잡으면 편하데~
가 아닌 이 무기를 사용하면 이러이러한점 때문에 이렇고 뭐 별로 지금 내가 사용하는 무엇무엇을 사용하면 이점이 않좋으니.
이점을 보완 하자.. 라는... 좀 건설적으로 갑시쟈 모두.....
너무 쉬운쪽으로만 가면 재미 없습니다..
어느정도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하면 더욱 재미있는 몬스터 헌터가 됩니다.
캐릭터는 랭크업을 하는데 자신의랩 은 제자리에 멈춰서서..
경험치 획득을 무시한체.. 그저 제자리에 있는...
그런 플레이는 오히려 게임의 수명을 단춘시키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프론티어는 PT에 초점을 마춘 게임입니다.
그렇다고 솔로플레이어를 완전 무시한게 아닙니다.
PT를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룰 을 따라줄 필요가 있고..
그것이 싫다면 할수 없다면 솔로플레이 로써 어느정도 자신의 주장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두서 없지만 더 이상 장전업이 어떻다 홍흑 PT가 어떻다 보고싶지 않군요....
전 몬헌이 너무 좋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틀에 박혀있는 생각은 너무 싫습니다.
수렵은 즐겁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합시쟈...
그러면 만사형통~
모든것이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