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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건] [홍룡] 효율팟? 컨트롤도 신경쓰세요~

아이콘 아리영
댓글: 6 개
조회: 673
2008-11-23 02:01:19
오늘 효율팟이라고 써 놓은 곳에 다섯 번 들어가서 달랑 한 번 성공했습니다.

효율팟해놓을 거면, 그곳에 들어올겨면 장비도 장비지만 컨도 좀 갖추고 와주었으면...



사례 1.
가정) 자신의 턴을 모른다.
상황) 홍룡이 이제 방향전환을 할 때가 왔다. 그분은 카미가시마를 들고 있었다.(오니일수도 있다) 당당하게 지루
한 빠르기로 당당히 재장전을 하고 있다.
결과) 메테오 맞고 뻗었다.

사례 2.
가정) '피하면 진다'(상대를 봐가면서 해라..-_-)
상황) 용암가에서 홍룡을 노려본다. 눈을 마주한다.
결과) 메테오 맞고 뻗었다.

사례 3.
가정) '경직이 걸려주었으면...'(경직치 계산 할 줄이나 아냐? 난 모르는데)
상황) 홍룡이 노려보고 있다. 확산탄을 계속 잘났다고 날리고 있다.
결과) 메테오 맞고 뻗었다.

사례 4. -이건 양산형 거너가 아니어도 실수하는게 자주 보임.
가정) 메테오는 정면이 가장 안전하다. 난 패궁이니 가까이 서야지.
상황) 의지를 담아 강렬히 시위를 당긴다. 홍룡이 노려본다.
결과) 돌진 맞고 떡실신을 넘어서 떡수레.


더 놀라운 일은... 메테오가 유인이 아님에도 어떻게 다들 죽어나가는가... 그것도 라보를 들고!!
자기가 들고 있는 무기의 재장전 시간과 반동은 충분히 숙지하고 써야하는것 아닌가!?



결론 1). 거너의 생명은 강한 의지의 한 발이 아니라 강렬한 열정의 회피이다. 검사건 거너건 한 대 더 때리기보다
한 대 덜맞기가 진리이다. 굇수들이 거저 굇수가 된줄 아는가...

결론 2). 몬헌은 장비빨 30%에 컨이 70%라했다. 효율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장비가 아니라 본인의 솜씨이다.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덜 때려도 좋으니 덜 맞아라. 그런데, 간혹 덜 맞고 안 때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Lv43 아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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