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구성 과정]
1. Shu에게 제일 먼저 컨택. Shu를 중심으로 한 팀 구성 권한 부여
2. Shu가 Knife와 Mealgaru 선수 영입 요청
3. Bernar는 Shu와 같이 플레이 하고 싶어 팀에 잔류
4. Viol2t이 FA가 된 후 합류 결정
5. Proper로부터 "FA가 되었고 같이 하고 싶다"라고 연락 받아 합류
[로스터 평가]
- 작년보다 전방위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확신
[CR에 대한 평가 to Shu]
- 자신의 부재에 대한 편화가 있을 것
- 다만 자신이 메인 서포트 능력에 대해 서투른 면이 있고 그 부분에서 나오는 유연성이 있어 지금 당장은 더 퍼포먼스가 잘 나올 수 있다
- 종합적으로 평가하면 크게 전력의 변동은 없다는 느낌
[ZETA에 남은 계기 to Bernar]
- 올해 상당히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잔류
[Mealgaru 선수에 대한 평가 to Bernar]
- 그 나이 치고 테크닉이 매우 수준 높고 성실함
- 옆에서 잘 이끌어주면 잠재력을 더 만개 할 수 있을 것 같다
[ZETA에 합류하게 된 계기 to Crusty]
- 작년에 Gen.G에서 활동 할 때 심신이 너무 지쳐 1년 정도 휴식기를 갖을 생각이었다
- 근데 어떻게 알았는지 굉장히 많은 팀들에게 연락을 받았다.
- 그 와중에 Viol2t과 Shu로부터 "이 로스터로 같이 하자"라고 연락을 받았다
- 로스터를 보고 "이 정도면 우승권이다"라 판단되어 합류하게 되었다.
[ZETA 조직에 대한 평가 to Crust]
- 선수 뿐 아니라 스탭들도 신뢰할 수 있고 심신 모두 서포트 체제를 잘 해줘서 매우 좋아한다.
- 환경이 많이 다를 것이라 각오를 했는데 완전 동일하여 놀랐다
- 큰 비전을 내걸어도 그걸 실현하기에 충분한 환경과 구조를 정리 해줘서 놀랐다
- 열심히 하면 훌륭한 성적을 남길 수 있다 확신했다
[올해 영웅 출시에 대한 평가 to Shu]
- 매 시즌 새 영웅이 출시 되면서 연습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 예상
- 시합 흐름도 크게 바뀌겠지만 역시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
[올해 영웅 출시에 대한 평가 to Bernar]
- 신규 영웅 출시는 모든 팀과 선수에게 평등하게 부담이 늘어난다.
- ZETA는 로스터가 완전 바뀌었기 때문에 업데이트에 의한 부담이 그리 크지는 않다.
- 반대로 다른 팀들은 지금까지 구축해온 전술을 재구축해야 한다.
- 이제 막 다시 시작한 우리 팀에게는 오히려 기회라 생각한다.
[올해 ZETA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to Crusty]
- 연장자로서 선수들이 안심하고 믿고 따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라 생각한다
[올해 ZETA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to Bernar]
- 내 자신이라 생각한다.
- 자신에게 약점이나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면 반드시 팀에 영향을 미친다.
- 팀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
[올해 ZETA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to Shu]
- 나와 Viol2t이라 생각한다
- 지원가 선수들의 협동이 팀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 때문에 둘이서 긴밀히 협력하여 경기 흐름과 메이크업을 주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가장 경계하고 싶은 팀, 싸우고 싶은 팀 to All]
- 팔콘, 라쿤, 트위스티드 마인드
[올해의 목표 to Shu]
- 국제 대회에서 2회 이상 우승
[올해의 목표 to Bernar]
- 국제 대회 우승
[올해의 목표 to Crusty]
- 우승은 대전제고 극적인 스토리를 만들어내면서 우승하고 싶다
[팬들에 대한 메시지 to Bernar]
- 지금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했지만 올해는 자신에게도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되었다
- 병역 때문에 마지막일 가능성이 있어 이제는 무조건 결과를 내야만 한다.
- 팬들이 보았을 때 불안감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응원할 수 있는 선수이고 싶다.
[팬들에 대한 메시지 to Shu]
- 작년 로스터에서 남은 선수가 Bernar뿐이라 팬들의 마음으로부터 멀어지는게 아닌가 조금 무섭다
- 하지만 떠나지 말고 많이 응원해달라
[팬들에 대한 메시지 to Crusty]
- 지금까지 ZETA를 응원해줘서 감사하고, 새로운 ZETA에서도 계속 응원해주면 기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