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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꿀택 관련 썰이라는데

아이콘 탱커의정석
댓글: 2 개
조회: 153
2026-02-28 21:29:00

이거 진짠가?
좀 불안해지는데

(원글 복붙)

1, 크러스티와의 관계


꿀택은 항저우 이후 주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화나서 (진짜 이렇게 나옴) 젠지와 코치직을 우리(나메)에게 통보도 안 하고 사인함.


근데 우리는 꿀택의 능력은 인정했기에 걔의 buyout을 지불하려고 했지만 (5000달러 정도)


꿀택이 젠지와 계약을 맺었는데 그냥 쌩까고 젠지 선수들 코치를 안 함.


젠지랑 크러스티는 존나 빡쳤는데 고소는 안해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짐.



2, 연봉 관련


꿀택은 오지도 않은 스카우트를 꾸며내며 우리와 연봉을 협상하려고 했다.


Stage 1이 끝나고 제러가 리퀴드를 가며 팀이 풍비박살이 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리퀴드에게 5000달러대 월급을 주는 오퍼를 받았다고 했다.


우리가 그를 잡아두기 위해 선수단끼리 월급을 깎아가면서까지 돈을 모았는데 


한두 달 이후 리퀴드가 실제 제안한 월급이 2500-3000사이인 것을 알게 되었다.


코치로서 능력은 좋지만, 좆같은 인간이다.


이새끼 존나 싫다.



3, 리퀴드 관련


꿀택은 리퀴드를 boom했다,


꿀택은 (한 번도 발표되진 않았지만) ewc 때 사실상 리퀴드 소속 코치였다.


꿀택은 리퀴드가 t1에개 3대0 당했을 때 제러가 약속된 픽(애코)에서 소전으로 바꾸자 


제러에게 소리를 자르면서 “what the fuck is wrong with you” 라고 했다.


’오늘 못하면 그냥 집에 가라‘라고 선수들에게 말했고 


그렇게 리퀴드는 멘탈이 터져 집에 갔다.


“We warned liquid about him”



4, 개인 코칭 관련 (언터가 푼 썰)


꿀택은 마어너한 지역 (퍼시픽) 등에 개인 코칭을 파는데


이 사업 구조가 존나 악독하다.


달마다 300달러를 내면 나에게 dm으로 질문할 권리를 준다고 하며


질문에 답은 안할 때도 있다고 한다.


원래 코칭은 시간마다 돈을 받는 게 일반적인데… 


이건 그냥 코칭이 부족한 팀들과 지역에서 돈을 착취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얘가 가는 곳마다 이런 이야기가 들려 온다.


이 정도 되면 모두들 꿀택이 이런 인간인 걸 알고 그만 채용했으면 하지만 


꿀택이 유능한 코치인 게 문제다.



5, 번외


커맨더엑스: 한 사람이 1년 동안 이 정도로 많은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것을 이례적이다.



커맨더엑스: 꿀택의 신발들이 굉장히 비싼 것들이라고 한다. 선수들 착취해서 번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 것 같다.


언터: 도박을 하는 건지도 모르지. ‘All this money is going somewhere’



커파: 이번 년도 제타의 팀 분위기가 씹창일 것 같다. 좌바욜 우꿀택… 밀가루같은 비교적 신인들이 잘 버텨내면 좋겠다.

(실제로 22년도 시절 크러스티, 바욜, 프로퍼는 킬로가 부진하자 경쟁전을 돌리는 킬로 뒤에서 3명이서 실시간 피드백을 할 정도로 팀 분위기가 킬로에게 험악했다고 한다.)

대적자

Lv91 탱커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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