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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개발자 질의응답 – 블리즈컨 현장 이야기

아이콘 이비사세요
댓글: 11 개
조회: 3508
추천: 3
2017-09-28 22:22:27

 

제프 카플란, 벤 브로드, 샘와이즈 디디에를 비롯한 블리자드 베테랑 개발자들의 첫 블리즈컨 경험담과 이들이 밝히는 코스플레이 목표를 들어 보세요.

 

 

 

 

 

https://blizzcon.com/ko-kr/watch

 블리즈컨 특별 페이지에서 시청(한글자막) 이 가능합니다.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제 첫 블리즈컨은 2005년 개최된 블리자드 최초의 블리즈컨이었습니다.

 

 

 


트레비스 데이 (디아블로)

 


제 머리론 그렇게 옛날 일을 기억할 수 없어요....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아무도 오지 않을까봐 겁에 질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처음엔 아무도 입장권을 사지 않았어요.

 


앨런 다비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뭘 해야 할지도 몰랐죠.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블리즈컨 소식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런처에 띄웠는데,바로 그 날 입장권이 매진됐어요.
그 이후로 블리즈컨 입장권은 늘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매진되지요.

 

 


 

샘 와이즈 디디에(선임 아트 디렉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가 소리를 질렀죠.

"호드를 위하여!!!"

그러자 사람들이 소리치기 시작했어요.

"호드를 위하여!!!"

 

그러자 또 다른 사람들도 소리를 질렀죠.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앨런 다비리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정말 놀라운 기분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정말 너무나도 열정적이었어요.
저희가 만드는 모든 것들에 말이죠.

 

 



이언 해지코스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제 길드원들을 처음으로 만났는데,곧바로 친구가 됐죠.
정말 즐겁고도 독특한 경험이었어요.
목소리로만 알던 상대를 만나는 일이요.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루의 계획을 잘 세워두지않으면, 정말 보고싶은 것들을 놓치게 될 거예요.

 

 

 

 

데이비드 섬(스타크래프트2)

 


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벤 브로드 (하스스톤)

 


사인회에도 참석해야죠.
그 시간동안 수 많은 플레이어들과 대화를 하며 블리자드 게임에서 무엇이 좋은지 의견을 듣고
우리의 열정도 함께 나눌 수 있으니까요.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가까이 와서 인사를 해주세요!
우리 게임에 대해 얘기도 하고요.
제가 참석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니까요.
저희는 정말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샘와이즈 디디에(선임 아트 디렉터)

 

 

멋진 의상을 입고 계시다면, 언제든 잠깐 멈춰서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주세요.

 




이언 해지코스타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겁내실 필요 없어요.
모든 걸 다 하지 않아도 돼요.

 




샘와이즈 디디에(선임 아트 디렉터)

 


록스타가 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알아요.

 





조 셰리(디아블로3)

 



전 스타크래프트 경기장을 즐겨 찾습니다.
물론 오버워치 경기장도 가고요.

 

 

 

 


크리스 리드(스타크래프트2)

 

 


작년에 변현우 선수가 SC2 챔피언 십에서 우승했을 때...

 

 

 


샘와이즈 디디에(선임 아트 디렉터)

 


전 꼼수를 쓰려고 했어요.. "블리자드 직원인데 무대 뒤에 가보면 안 될까요?"
이렇게 말하더군요.
"죄송합니다 선생님."

전 이럴수밖에 없었죠. "아,젠장..."

그러니까,일찍 가시는 게 좋아요.

 

 

 

데이비드 섬(스타크래프트2)

 

 

정말이지 감동적인 순간이었죠.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ㅋㅎㅎ...제가 블리즈컨에서 코스프레를 굳이 해야 한다면...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아무래도 누더기를 하고 싶네요.

 

 

 


벤 브로드 (하스스톤)

 

 


빛의 수호자 우서요.
반갑네!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크리스 리드(스타크래프트2)

 

 


작년에는 맥크리 코스플레이를 하고 하루종일 맥크리로 살았어요.

 

 

 

 

 

마이클 추(오버워치)

 

 

 

디아블로의 욕심쟁이 셴이요

 

 

 

크리스 리드(스타크래프트2)

 


커다란 수건을 두르고, 애너하임에서 하루를 보내자니..
너무 더웠어요.

 

 


제프 카플란

 


ㅋㅎㅎㅎㅎ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마이클 추(오버워치)

 

 

 

제가 원하는 욕심쟁이 셴의 모습이 따로 있어요.
그 통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죠.

 

 


케이오 밀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누더기, 놀고 싶다!"

 

 

 

 

제프 카플란(오버워치)

 

 

제 앞에 거대한 덫이 놓인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안에 뛰어드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Lv73 이비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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