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나서 좀 더 부족한 부분이 생각났는데 그 부분은 아래 영상 대신 텍스트로 대신 적도록 하겠습니다.
토르비욘 1레벨 포탑이 만들어지는 동안에는 포탑 스택을 쌓을 수 없다. (고로 만들자마자 망치질 할 필요가 없으며, 다 만들어 진 이후에 망치질을 바로 하시면 됩니다.)
토르비욘의 캐릭터가 작은 것과 탄환이 아래로 떨어지는 곡사 형태의 활용법
1. 높은 위치에서 앉은 상태에서 아래로 탄환을 쏜다. (할리우드 A거점 엘레베이터 위)
2. 상대방 보다 좀 더 낮은 위치에서 안보이게 쏜다. (영상 참조)
방어구는 초당 1씩 차기 때문에 고철 허용량 '200'이 넘기전에 꼭 바닥에 깔아준다. 또한, 고철이 한번에 15씩 차기 때문에 고철을 먹기 전에 '200'이 넘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막 낭비하지 말고 150 ~ 200사이를 유지하다가 필요할 때 줌)
토르비욘 우클릭 데미지는 몸통 기준 '150' 머리 기준 '300'
1. 트레이서에게 붙어서 정확하게 몸통을 맞추면 한방 2. 맥크리, 파라, 솔져 등 200HP를 가진 적은 우클릭 탄환 일부가 머리쪽에 박히면 한방 3. 로드호그는 해드를 맞출 경우 2방
포탑의 인공지능
1. 가장 먼저 포탑의 사거리에 들어온 적을 공격한다.
2. 포탑에 사거리에 들어온 첫번째 적이 죽거나, 사거리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타겟팅이 바뀌지 않는다. -> 이를 활용하면 포탑의 위치에 따라서 특정 캐릭터를 목표로 공격 설정이 가능함
2레벨 이상의 포탑이 죽었을 때 '고철'을 떨군다.
포탑은 공격할 때 '파란색'선이 보이는데 이것을 통해 상대방의 위치를 쉽게 파악 할 수 있다. (상대방이 정면에 있지 않고 뒤나 옆으로 돌 때 확인용 포탑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음)
영상에서 나오는 CC(대지분쇄, 해킹, 눈보라 등)로 인한 포탑의 무력화를 방지할 수 있는 위치에 포탑을 짓는다. (포탑의 사거리는 상당히 길기 때문에 아군 캐릭터가 궁극기를 맞더라도 포탑은 잘 맞지 않을 수 있는 2층이나 좀 더 아군과 거리가 먼 곳에 설치해야 함)
상황에 따라서 초고열 용광로를 키고 싸울 때 탄환이 다 떨어졌을 때 '작은 망치'를 활용 (예시1. 탄환은 다 떨어졌지만 라인하르트가 방벽을 들고 있는데 피가 얼마 안 남은 상태일때는 '작은 망치'로 4번 후두려 패주고 다시 주무기로 교체해서 싸운다.) (예시2. 초고열 용광로를 키고 포탑 옆에서 싸우다가 탄환을 다 썻는데 우리 포탑의 피도 많이 없어진 상태면 '작은 망치'로 포탑을 고치면서 탄환을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