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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쟁전에서 제일 중요한것

곰돌군
댓글: 8 개
조회: 4268
추천: 2
비공감: 1
2017-07-10 15:35:08
경쟁전에서 제일 중요한것, 게임뿐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의 위치와 본인의 실력인정해야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제일 어려운것이죠. 내가 잘못한 부분을 인정한다는것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탓을 팀으로 돌이고, 팀탓을 하죠.

한팀에 모르는 사람 6명이 매칭되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마음을 맞추고 해야 하는데, 
회사에서 프로젝트할때도, 팀단위로 매일 보는 사람끼리 해도 잘 안될때가 있는데 
처음 보는 사람끼리 합 맞춰 서 하는 게임이 잘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수 있는 역활에서 내가 잘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본인의 실력을 정확하게 인지 해야 합니다.

전 다이야/플레왔다 갔다 하고 인벤 기준 심해입니다. 

시즌1때 34에서 49로 마감하고 시즌2플레 시즌3~4 다이야였습니다. 시즌5는 배치만 치고
배그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시즌1은 아무것도 모르고 막 게임을 했고, 시즌2때 상위권 플레이어들의 경기를 보면서 
실력은 늘릴 생각을 안하고 우리팀은 왜 못하지 하면서 팀탓과 남탓을 많이 했습니다. 시즌2말때
친구의 버럭같은 일성에 "그냥 니 할꺼나 잘해 새끼야~" 아! 정신 차리고, 경쟁에서 했던 플레이 녹화해서
보면서, "아 내가 병신이었구나. 내 상황판단력이 구데기였구나."라고 저의 위치를 정확하게 인지했습니다.

딱 플레만큼의 상황판단력과 딱 플레만큼의 피지컬이었으며, 딱 플레만큼의 영웅 이해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걸 인정하기 싫어서, "아 팀운 망겜, 우리팀은 뭐하지."라고 속으로만 궁시렁 궁시렁 거리고 
친구랑 같이 하면 친구에게 궁시렁 궁시렁 거렸죠. 

그뒤 시즌3부터는 상위 플레이들의 포지션, 운영을 많이 봤습니다.
에임 연습은 1월달 부터 시작했고, 좀 지나서 그런지, 그게 시즌3이었는지 4였는지 잘기억은 안나네요.

그리고 솔랭을 많이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피지컬을 높이기 위해선 솔랭이 좋기도 하고, 다인큐를 돌릴때가 솔랭보다 더 힘든 느낌이 있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즌3때는 플레이를 많앴고, 시즌4때는 초반에 많이 하다 후반엔 트롤과 패작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해서, 내가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하는건지 받을려고 게임하는건지 모를 지경이라서, 쉬엄 쉬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에임연습은 꾸준히 하루에 30분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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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인의 실력을 인정하자.

2.본인이 할일잘하다. 

3.피지컬과 상황 판단력을 기르다. 

라는 흔하디 흔단 팁이었습니다.

Lv58 곰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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