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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둠피스트 공략 - 돌진조합 박살내는 법. (운용법, 킬각, 조합)

분석사
댓글: 4 개
조회: 9045
추천: 2
2017-08-01 20:27:02

 

 

"글이 매우 깁니다."

 

 

 

"전체적인 제 생각과 분석을 담은 것이라서 모두를 만족시키는 글일 수는 없다는 걸

 

감안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제 목적은 빠르게 오버워치가 고인물화 되는 것입니다. ^^"

 


1. 둠피스트 공략

 

2. 스킬 구성과 팁

 

1) 평타 - 철권포 (로드호그 평타 + 겐지 수리검?)


산탄형식으로 사격이되며 정말 초근접, 근접에서 맞추지 않는 이상 데미지는 잘들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4발 충전식에 탄속이 느려 겐지처럼 수리검으로 맞춘다는 생각으로 쏴야한다.


 

즉, 1대1 근접에서는 최장, 장거리 대치에서는 매우 불리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빠른 이동 스킬이 있어서 거리를 순식간에 좁힐 수 있다는 것을 활용하면


거리 좁히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2) 로켓펀치 - 로켓주먹 (라인하르트 돌진 상위호환, 트레점멸 하위호환)


1~2초동안의 차징정도에 따라 빠른 속도로 캐릭터가 보는 방향이 아닌 x축으로만 가면서 돌진한다.


즉, 아래(y축)를 보고 주먹날리면 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차징정도에 따라 넉백거리(넉백되면서 스턴), 돌진거리, 데미지도 변화한다.

 

그리고 주먹으로 맞췄을 때 넉백되면서 적이 벽에 맞았다면 추가데미지가 들어가는데


거의 주먹 데미지의 2배가 들어간다.

 

 


정확한 데미지 수치는 모르겠지만 체력 200짜리 딜러, 힐러들은 원콤이다.

 

즉, 돌진메타의 주역인 겐지, 트레이서, 아나, 루시우, 젠야타은 원콤이 나고

 

메트릭스와 방벽을 무시하기 때문에 공격만 보면 리퍼보다 효율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진강타와 로켓주먹, 라이징 어퍼컷 스킬과 근접공격으로 매트릭스 쓰는 디바나


방벽쓰는 탱커들에게 데미지를 주는데 원콤은 안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적당히 평타를 섞어줘야 원콤이 날 수 있다.

 

 

또한 차징중에 취소를 할 수 있으므로 거리재기와 원콤을 낼수 있는 각이 아니고


3명이상 뭉처있다면 빠르게 취소하는 것이 좋다.

 

 

체력 200짜리 영웅들을 상대할 때는 로켓주먹만 써도 한방을 노려볼 수 있지만


상대방 뒤에 벽이 없는 공간이라면 평타나 다른 스킬까지 써야 된다.

 

 

그래서 애초에 로켓주먹으로 맞추기도 어렵고 스킬쿨타임이 길지 않기 때문에 원콤을 노리는 것보다는


진영붕괴나 거리좁히는 용도, 어퍼컷후 한방콤보, 이동기 콤보, 이동기로 쓰이는 경우가 훨씬 많을 것이다.


그리고 탱커를 노릴 때는 캐어받는지 않받는지 확인해보자.  캐어받는다면 이기기 힘들다.

 

 

마지막으로 차징시 나오는 소리가 굉장히 크고 이펙트가 화려하기 때문에 굉장히 빨리

 

어그로가 쏠린다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3) 라이징 어퍼컷 (겐지 질풍참 하위호환, 파라 로켓점프 하위호환)

 


로켓주먹이 x축이동이라면 라이징 어퍼컷은 y축이동이다.


상대방과의 거리가 초근접이거나 근접일 때 사용하면 상대방과 같이 올라간다.


거의 모든 맵의 2층이나 높은곳은 라이징 어퍼컷을 사용하면 올라갈 수 있지만 뛴 후의 x축 이동거리가 아주 짧기 때문에


지진강타나 로켓주먹을 사용해서 모자란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데 단순히 이동기라면 쿨타임이 긴 지진강타보다는


로켓주먹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데미지는 크지 않지만 뛰어올렸을 때 로켓주먹 or 평타2번 콤보면 높은 확률로 킬을 확정지을 수 있다.

 

(맥크리의 섬광탄 하위호환)

 

 

혹은 지진강타를 써서 여러가지 제압기를 피하거나 추가타를 입히면서


적들을 매우 짧은 시간동안 일시적으로 뭉칠 수 있다. (자리아궁 하위호환)


하지만 스킬이 다 빠지므로 무빙과 평타밖에 남은게 없다.

 

 


4) 지진강타

 

떠있는 시간에 따라 데미지가 달라지는데 라인 돌진이나 아나 수면총, 맥크리 섬광탄같은


제압기를 회피하면서 적도 맞추는 것이 이상적이다.

 

 

처음 로켓펀치로 들어갔을 때 제압기를 맞기 쉬운 둠피 특징상

 

라이징 어퍼컷과 지진강타는 빠른속도로 소비되는데

 

거의 모든 둠피스트들이 제압기를 피하면서 스킬연계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둠피가 로컷펀치로 들어왔을 때 라인이 돌진을 하는 것을 어퍼컷으로 피했다고 치자.


그런 다음 아나 수면총이 들어오는데 그것도 지진강타로 피했다고 치자.


그런 다음 맥크리 섬광탄을 피할 수 있을까?

 


물론 이런일이 일어날 경우는 극히 희박하지만 상대방의 제압기 3개를 모두 소모시켰다면


그 쿨타임동안 포커싱으로 충분히 한타를 이길것이다. 둠피가 스킬을 빼는 것보다는

 

트레가 3점멸과 역행으로 쿨타임긴 주요스킬을 하나씩 빼는게 훨씬 효율적이다.

 


3. 둠피스트 활용법


1) 운영법


현재 존재하는 트,겐 돌진 포커싱 조합에서 들어오는 것을 받아치거나

 

뒤돌거나 스킬빼러 오는 트레나 겐지를 쿨탐4초인 로켓펀치로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역으로 역행이나 질풍참을 빠르게 뺄수 있다.

 

 

개인적으로 들어가는 조합보다는 받아치는 조합으로 활용 하는 것이 더 쉽다.


그리고 공격때는 처음 빠른 라이징 어퍼컷 + 지진강타로 수비쪽 트레, 겐지가


들어오는 루트에 먼저 가서 만약 그 루트로 들어왔다면 뒤에서 로켓펀치로 견제해주고


대치한다면 무리하지 말고 대치하자.

 


주로 들어가는 플레이보다는 겐트가 들어오는 루트를 봐주고 견제하거나

 

생대방의 앞라인을 터트려버린다거나 하는 플레이가 좋다.

 

후아유처럼 암살하러가는 것은 비추.

 


2) 진입각


1) 일반적인 수준의 진입각


앞서서는 들어가는 것보다는 수비적인 플레이을 추천한다고 했었는데

 

사실은 cc기가 빠졌다거나 상대방이 에임이 별로라면 둠피스트가 충분히 진입할만하다.

 


"다음은 에임이 별로라는 것을 가정하고 한 둠피팁이다. 플레이상은 넘겨도 좋다."


(다음과 같은 플레이를 가정해보자. 둠피스트가 들어올 때 상대방 시점에서는


로켓펀치하면서 들어오는걸 에임을 움직여야하고 또 어퍼컷하면서 상승한 둠피를


보려면 순간 에임을 위로 올려야 한다.  또 지진강타로 뒤로 넘어간다면 에임을


뒤로 돌려야한다.

 

 

 

물론 어느정도 에임이 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충분히 대처 가능하겠지만 브론즈라면...


이처럼 아주 한정적이지만 화면전환이 빠르지 않은 유저들을 상대로 둠피가 충분히 캐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와 비슷하게 트레가 점멸로 상대방 뒤를 1~2번 돌면 반속과 에임이 별로인(피지컬이 별로인) 유저들은 쉽게 잡는다.


이런 플레이는 물플레까지 통하니깐 연습만 좀하면 충분히 올라갈 것으로 믿는다.)

 


뒤도는게 익숙한 유저들을 상대 할 때는 제압기가 빠지도록 유도하자.


(한번 cc기 빠졌을 때 상대방이 순식간에 돈다면 위에서 언급한 플레이는하지 말도록 하자.)

 

 

물론 앞서말한 것처럼 둠피혼자서 제압기를 빼는 것은 힘들다. 그러니 주로 제압기를

 

빼는 트레나 겐지 유저의 브리핑을 잘 들어보자.

 

 

(이제부터는 플레, 다이아 이상 - 사실 플레 현지인의 트레는 점멸과 역행을 이해못해서 이동 패턴이 단조롭다.


대게 다이아 현지인 이상의 트레의 무빙과 점멸, 역행 활용이 제압기를 빼는데 그나마 안정권에 있다고 할 수 있다.)

 

 


2) 그마이상, 프로이상의 진입각


진입각을 볼 때는


1. 나의 위치

 

2. 상대방 위치

 

3. 제압기 유무 + 캐어유무

 

4. 우리팀 포커싱 가능 여부

 


총 4가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면된다. 애초에 처음 상대방이 어떤 조합을 들고 나왔는지 보고 어떤 영웅들이 제압기나

내가 포커싱 했을 때 케어 스킬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한다. (이정도는 기본실력이다.)

 


예를들어 솔저, 아나, 루시우, 트레, 윈스턴, 디바 조합이라면 제압기는 아나 혼자만


가지고 있지만 루시우가 옆에 있다던가 솔저가 있다던가 한다면 내가 1대1 교환까지는


피지컬과 판단으로 잡을 수는 있어도 체력이 빠져 후에 살기도 힘들다는 것이


트레와 겐지가 혼자서 물러갈 때의 상황이다.

 

 

 

하지만 둠피스트는 캐리력이 있는 영웅이어서 수면총 빠진 아나, 루시우  혹은 젠야타, 루시우를 물러 갈 때 충분히 2대1상황을 개인 기량으로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어쨋든 진입각을 설명해보자면 첫번째로 나의 위치를 생각하는 것인데 이것은 나와 상대방의 위치를 알고 내가 상대방이 있는 곳까지 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감각적으로 알아야 하는 영역이다.


이 부분은 숙련도나 거리감각으로 윈스턴을 많이 해본 유저라면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영역이다.

 

 


두번째로 상대방의 위치인데 단순히 상대방 영웅이 있다는 것을 넘어서 어떻게 진영이 나누어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왕의길 A거점 수비 진영을 잡는데 아나, 루시우, 솔저는 거점 뒤쪽에 있고 디바와 윈스턴, 겐지는 앞쪽에 있는 것을 나누어서 볼 줄 알아야 한다.

 

즉, 상대방 진영을 볼 때 어떤 그룹으로 나누어져 플레이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영역은 앞라인, 뒷라인, 윗라인, 힐러그룹플레이, 딜러 그룹플레이, 탱커 그룹플레이를 조합에 맞춰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예를들어 젠야타, 루시우 이거나 트레, 겐지 그리고 라인 자리아가 역할별 그룹플레이이고 파르시는 윗라인. 솔, 루, 젠은 뒷라인. 윈스턴, 디바 혹은 라인, 자리아가 앞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생각해도 윗라인은 좀 이상한것 같은데 그냥 이해를 위해서 만든말이다.)

 

 

세번째로 제압기 유무, 캐어유무를 보는 것이다.

 

상대 진영을 보고 그룹플레이를 보면서 둠피스트와 겐지를 제외한 나머지 우리 팀원들이 상대 진영 앞라인을 어그로를 끌어주고 그 틈에 상대 뒷라인(아나, 루시우)을 물러가는 이러한 판단을 하는 것인데 그 전에 제압기를 가진 라인쪽 먼저

아무런 이득없이 소모된다면 굳이 뒷라인을 물지않고도 앞라인을 물수 있는 유동적인 판단을 해야한다.

 

또한 상대방의 그룹 위치가 캐어하지 못할 정도의 거리가 있다면(포지션 미스가 났다면) 그 타이밍도 노릴만 하다.

완벽한 진입은 상대방의 제압기나 주요스킬이 빠지고 서로 캐어를 못해주는 위치에 있을 때를 노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대부분 급한쪽의 실수이거나 우리팀이 먼저 포커싱을 당하고 버텼을 때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프로경기에서는 이러한 판단 하나 하나가 스노우볼을 굴려 게임의 승패를 가른다. (일반 경쟁전에서는 게임 판를 바꿈)

 


네번째로 우리팀의 지원가능 여부이다.

 


주로 원거리에서 힐을 줄 수 있는 젠야타나 아나 혹은 뛰거나 날아올 수 있는 트레, 겐지, 윈스턴, 디바 같은 영웅들로부터 같이 갈 수 있는지 팀원의 의견을 듣는 것이다.


중요한것은 혼자서 진입해서 잡을 수 있는 명확한 각이 아니면 팀원에게 묻는 것이다.


굳이 황금같은 기회를 저버리고 매번 우리팀과 함께 가는 것은 개인 기량의 부족해서 일 수도 있지만 혼자서 해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또한 내가 다 한다면 그만큼 그 팀원이 부족한 다른 팀원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기에 혼자서 할 수 있으면 혼자서 하자.

 

 


4. 둠피스트의 카운터 조합과 유용한 조합 운용법 (미완성)


- 1 돌진조합

 

1) 트레, 겐지 (돌진조합 상대할 때)

 

트레가 먼저 제압기를 빼주고 둠피와 같이 들어가면 둠피가 캐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반면 겐지는 제압기를 빼준다기 보다 조금 늦게 들어가서 둠피에게 제압기를 날리는 영웅들을

 

반사한다거나 포커싱딜을 분산시키는 전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니면 트레, 겐지가 상대방 트,겐이 우리팀 힐러들을 무는 루트를 봐주고 둠피스트가 앞라인 탱커를 봐주는 것도 가능하

 

며 역으로도 가능하긴 하다만 탱커들(디바, 윈스턴)이 물때는 둠피가 봐주고 딜러들(겐,트)이 물때는 우리팀 트or겐 특히

 

맥크리가 봐주는게 아무래도 효율이 더 좋을 것같다.

 


2) 솔저, 트레 (돌진조합 상대할 때)

 

 

전형적으로 들어오는걸 받아치는 조합이다. 프로경기에서 쟁탈전 보면

 

진짜 거짓말 안하고 포커싱으로 0.2초안에 윈스턴이 녹는다.


그러니 둠피스트가 혼자 들어간다는 건 자살행위.

 


물론 쟁탈전 말고 다른 점령전, 호위전에서는 젠야타, 루시우, 솔저 뒷라인을 충분히 노릴 수 있다.


(혼자 들어가면 100% 사망이다. 오버워치에서 궁안쓰고 1:3을 이길 영웅은 핵이 아니거나 진짜 실력차이가


땅과 하늘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없다.)

 


애초에 솔저 생채장, 루시우 볼륨업, 젠야타 구슬로 버티는 건데 다들 체력 200이하 영웅들이다.


로켓펀치 하나와 평타로 지속 힐량를 무시할 수 있다. 


중요한건 포커싱 딜량을 분산시켜줘야할 영웅 한명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트레는 아니고 원스턴이나 디바 혹은 겐지가 오는게 안정적이다.)

 

 

팀합ㅈ도 안맞추는 마스터 이하는 3명이 뭉처있으면 들어가지 말자.

 

 

아니면 뒤돌거나 앞라인쪽에서 뛰지 못하게 하는 트레를 먼저 공략해도 되긴 하지만 로켓 주먹으로 맞추기 쉽지 않기

 

때문에 뒷라인을 무는게 훨씬 낫다.

 


3) 파르시 조합


그냥 빠르게 앞라인 터트리는게 좋다. 애초에 파르시 둠피가 잡는다는 건 진짜 파라가 기어다니지 않는 이상


매우매우 어렵다.

 

 

이상 돌진 메타를 박살낼 둠피스트 운용법이다.

 

 

 

다음은 아직 연구중인 둠피스트 활용 조합이다.

 

하지만 빠대나 일반 경쟁전에서 ㄱㅊ을것 같다. (충분히 프로경기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빨리 서로 카운터만 치다가 메타 고착화 되라 ^^"


4) ??? 조합 (오리사, 리퍼, 메르시, 둠피, 디바 , 아나)


아누비스 신전 A거점 or 아누비스 신전 B거점

 


5) ??? 조합 (오리사, 메이, 아나, 둠피, 솜브라, 바스)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A거점

 

 

 

Lv31 분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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