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스터 초반 간신히 유지중인 유저입니다.
딕야스퍼스#3865 친추 환영이구요^^
누구나 알고 계시지만 마스터 초반 구간에서도 제대로 지켜지지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씁니다.
핸드폰으로 쓰기 때문에 가독성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팁게 많이 구경하셨으면 오버워치란 게임은 '턴제'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즉, 궁극기 보유 여부 및 사용에 따라 한타에서 이기고 지는것이 반복되는 것인데요
이번 패치로 인해 전체 영웅들의 궁극기 게이지가 상승해서 궁극기 배분 및 연계가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그런데 한타에서 진 후 분명 적들의 궁극기는 많이 사용되었고 우리 궁극기는 많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한타에서 밀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포킹'에 대한 잘못된 개념과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한타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밀리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포킹은 자신의 궁극기를 채우기 위한 용도 및 상대방의 진입을 방해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그러나 상대는 궁극기를 다수 사용한 상태이고 우리는 궁극기를 많이 보유한 상태라면 포킹을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명을 확실히 끊어 줄 수 없기 때문에 적 힐러 궁극기 게이지, 적 자리야 게이지 상승 등 오히려 적에게 이득을 주는 행위가 되며 혼자 포킹하다가 호그 그랩등에 의해 짤리게 되면 한타 자체를 열수가 없게되겠죠.
또한 적들도 우리가 잘 보이기 때문에 먼저 이니쉬를 걸어 1~2명을 짜르고 시작 할 수 있게됩니다.
따라서 이번 한타를 통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한타라고 판단이 된다면 포킹을 하지않고 6명 모두 숨거나 기다려서 먼저 이니쉬를 거는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먼저 이니쉬를 거는 쪽은 상대방 1~2명이라도 따게되면 상대방이 궁극기를 사용하더라도 다수:소수 싸움으로 이어지기때문에 한타 싸움에서 굉장히 유리해집니다.
경쟁전을 하다보면 화물이 고속도로로 밀리는 등 말리는 경우 대다수가 저런 문제가 많더라구요.
여러분, 게임이 말릴때 딜러탓만 하지마시고 팀원과 합을 잘 맞추고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