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계정 플레로 솔큐, 실골 친구들과 다인큐를 통해서 심해의 특성을 잘 압니다.
보이스를 해라 등 흔한 노하우 말고 제가 느낀 골플 뚫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 인데 다음과 같습니다.
2. 먼저 영웅 폭이 너무너무 좁습니다.
가장 이상적으로는 탱딜힐 역할군 별로 1인분이 가능한 영웅이 둘은 되어야 합니다.
그 영웅이 어떤 영웅이어야 하는지는 대세메타에 따르셔도 되고 자신이 잘 다룰 자신이 있는 영웅이어도 좋습니다.
6영웅정도 해당티어에서 1인분 할줄 알면 골플을 뚫고 올라갈 자산이 마련되는 겁니다.
3. 진입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 예로 실골인 제 친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맵이 하나무라와 눔바니인데, 종합평점 2300점 대에서 친구들이랑 맞추고 첫 거점 필승카드로 들고 나오는 조합이 있습니다.
자리야/디바/윈스턴이 바로 그것인데, 사실 윈스턴 방벽주고 디바랑 같이 뛰면 2층에 자리잡은 아나와 원딜러로썬 속수무책입니다. 확실하게 한둘 자르고 시작이 가능하며 진형붕괴로 A거점은 무조건 밀고 시작합니다.
이처럼 숙련도가 필요한 겐/트가 아니라도, 진입에 용이한 영웅이 있습니다. 이는 상술할 영웅의 폭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4.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요.
답은 비시즌동안 경쟁전 열심히 돌리는게 답입니다. 탱딜힐 역할군 별로 자신은 없지만 관심은 있던 영웅 뽑고 경쟁전에 임해보세요.
솔/맥으로 고지대 먹고 힐러지키는 플레이를 연습해보시고, 윈스턴/디바로 진입각을 보세요. 자리야로 진입하는 영웅들 좋은 타이밍에 방벽도 줘보시고, 아나로 포지션 연구하고 수면총, 힐류탄 각 익혀보세요.
점수도 경험치도 없지만 동실력대 유저가 매칭이됩니다. 남들이 꼴픽 박아도 본인은 필요한 픽하고 열심히 연습해 보세요.
3시즌 열리면 당장 코앞의 점수 때문에 다시 자기 모스트 들거잖아요. 지금 빠대에서 제대로 연습 안되잖아요.
이런 기회에 무서워서 못 꺼냈던 다른 역할군, 영웅을 꺼내보세요. 부지런히 돌려서 1인분 하게 만드세요.
5. 요약
진입이 수월한 영웅을 포함한 영웅폭을 늘려야합니다. 현재 연습 경쟁전은 매우 좋은 연습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