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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토르비욘에관해...(feat.오버워치에관해)

아몰랑힝
댓글: 16 개
조회: 3984
추천: 5
비공감: 7
2016-12-15 02:31:47

안녕하세요 토르비욘장인 홍대수영반입니다.

기말고사도 끝나고 팁게 가끔보면서 몇몇 토르비욘에관한 글을 봤습니다.

매우 안타까워서 시간이나면 꼭 쓰고싶었고 시간이 허락하여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이 글은 토르비욘 최고점 3800까지 올라가고 현재 3600점에서 놀고있으며 10판이면 8판정도는 인정받는

토르비욘 주챔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글임을 밝힙니다.

 

프롤로그

사람들이 토르비욘에 대한 인식이 왜 안좋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사람들이 아 나 던짐 ㅅㄱ 하면서 고르는 캐릭에 들어가기 때문이었습니다. 대표적인 한조, 시메트라, 토르비욘 이죠.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나 던짐 ㅅㄱ 하면서 토르비욘 골라주지 말아주세요ㅜㅜ 저런 캐릭보다는 훨씬 좋은캐릭이에요ㅜ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오버워치

 일단 오버워치에대해 알아봐야 할 필요가있습니다. 많은 언론들이 오버워치는 FPS이므로 한국은 힘을 발휘하지

못할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예상과 달리 옵치대회 전승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게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버워치는 준 FPS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에임이라는게 존재하고 총이나 무언가를 맞추어서 상대방을 죽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준 FPS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이유는 에임이 필요없는 캐릭들이 존재하고 실제로 그 캐릭들도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에임이 필요한 캐릭이라곤 공격캐릭을 제외하고는 크게 없다고 판단됩니다. 일정 상위랭킹을 제외하고는 에임캐릭을 제외하고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 오버워치 개발자는 남녀노소 뿐만아니라, 장애가 있는 사람들 조차 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했고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저는 주로 피시방에서 게임을하는데 피시방 오버워치 이용자중 1/3정도는 여성이용자이였습니다. 정말 상상도 못 할 일이었습니다... 심지어 혼자 피시방와서 음성을하며 오버워치를 즐기는 여성이용자도 많더군요(이뻣...) 여기서 오버워치가 정말 잘만든 게임이구나라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어쨋든 오버워치는 완벽한 FPS가 아닌 준 FPS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 피지컬

 에임은 곧 피지컬로 연결됩니다. aim : 목표 라는 뜻으로 목표를 얼마나 잘 노리느냐 입니다. 친구중에 FPS를 미친놈처럼 잘하는놈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친구는 아니지만 초등학교때 카르마에서 클마 할 정도로 유명했다고 할 정도로 잘했다고합니다. 물론 다른게임도 다 잘합니다. 친구 중 유일하게 롤 다이아를 찍었고 모든게임에서 상위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버워치도 혼자 마스터를 찍더군요. 주캐릭은 에임이 가장 필요로하는 트레이서, 겐지, 맥크리이었습니다. 저는 그친구가 부러워서 그나마 쉬운 솔져를 시작했고, 시즌2 시작 솔져 7시간 승률 20% 2200점이라는 점수를 찍게됩니다. 실화냐 이거?... 피지컬은 전반적인 것을 따지지만 순수 손싸움만 생각한다면 다필요없이 에임이 좋은사람이 짱먹습니다.

그렇다면 오버워치가 FPS게임 이라면 최상위권은 피지컬이 뛰어난 맥크리, 솔져, 겐지, 트레이서를 잘하는 사람이 1등이어야 하지만 그렇지않습니다.

 

3. 토르비욘

 이론을 좀 더 설명하자면 길지만 저 두 이론을 합치것이 토르비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토르비욘? 그래 패치되서 좋다이거야 근데 더 좋은캐릭놧두고 왜 그딴 똥캐릭을해? 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그분들께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그런 똥캐릭한테 지는 너는뭐고 그 똥캐릭한테 킬,임무기여,딜을 지는 이유는뭐니? 라고요 그분들이 말하는 주장은 전제가 필요합니다. 내가 피지컬이 좋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제 생각 3000점 이하 에임 사용을 주캐릭으로 하시는 분들은 저 주장을 펼치수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토르비욘에겐 좌 맥크리 우 라인 새끼 에임핵이 존재합니다. 피지컬에 의존도가 높을수록 하이리스크일 확률이 높습니다. 토르비욘은 이 리스크를 줄여줄수 있는 캐릭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맵 ( 맵이 넓지않고 꺾이거나 개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맵) 에서는 토르비욘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게임이 경쟁전에 의해 점수올리고 너는 나보다 낮으니까 사람이아니야 가 아니라 게임은 즐기라고 하는게 게임입니다. 간혹 방송보는 분들이 마스터가서 저도 트롤없는 겜 하고싶어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마스터도 똑같습니다. 던지는 사람들은 똑같이 던지고 여기는 더구나나 핵이 더 많습니다. 게임=오락 입니다. 즉 즐겨야합니다. 곧 죽어도 난 이겨야해 하려면 그런 사람 6명이 모여서 하세요. 다른 유저는 즐길 권리가 있습니다. 내가 토르비욘을 잘해서 할 수도있습니다. 토르비욘은 똥캐릭이야! 고르면 무조건 트롤이야! 라는 시각이 많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근거없는 비난, 비방은 받지않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제 영상을 보시는 분이 많다는 것과 퓨전을 제외한 토르비욘 상위랭커분들은 제 영상을 다 보신다고 친추까지 하시더군요.. 그저 감사할뿐이며 토르비욘인식이 개선되길 희망합니다..

 

곧, 제 인트로인 홍대수영반과 다이아가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려고합니다. 부캐를 키우고있으며 다이아까지 순수 토르비욘만으로 (제게는 솔저같은 존재입니다) 올라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Lv63 아몰랑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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