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Overwatch/comments/4ta9lc/i_went_over_all_available_voice_files_on_the_ptr/
이 레딧페이지를 보고 삘받고 쓴글입니당
간단히 정리하자면
테스트서버 패키지파일을 열어보면 몇몇 대사 음성파일이 있는데
캐릭터들의 대사로 여러 맵&상황들을 유추할 수 있음 이라는 내용인데
내 나름대로 정리도 해보고 가설도 정리해봤음
1.부산 & 오버워치 vs 옴닉설
(이글을 쓰게된 가장 큰 이유)
오버워치 vs 옴닉설은 저기 저 레딧에 올라와있는 추측중 하나인데 꽤나 그럴듯 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경우 PvP 가 아닌 PvE 형식으로 플레이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솔직히 노잼예상)
특정 맵과의 상호작용대사로 추정됨
내 생각엔 굳이 부산(=디바의 활동지)이 맵으로 선정될것 같긴한데
일리오스나 눔바니, 하나무라처럼 가상의 도시가 설정될 수도 있다고 봄
뭐 배경은 우리나라 남해안에 (거대) 옴닉이 다시 출현한것으로 추정
이 대사는 그냥 적군이 보였을때 하는 대사일수도 있겠지만
오버워치 vs 옴닉설(=PvE설)이 맞아떨어진다면 대사의 target은 옴닉일 가능성이 높음.
개인적으로 오버워치 vs 옴닉설에 근거를 뒷받침한다고 생각이 드는 대사.
옴닉들은 웨이브 형식으로 한번에 떼를지어 몰려올것으로 추정됨 (PvE의 근거)
1-1. 부산은 아니지만..
오버워치 vs 옴닉설에 한 몪 하는것 같아서 올려봄
이 이미지도 참고하시길
http://imgur.com/yTaJqNK
위치는 지브롤터인듯 함
2. 겐지에 대한 언급.
막상 찾아보니까 그렇게 많이 언급되진 않음..
겐지에 대한 뭔가 있을예정인가봄.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겠음 ㅠㅠ
3. 보물에 대한 언급.
정크랫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대사들.
정크랫 대사를보면
훔칠만한 보물이 있을까?
또는 여기선 @@을 훔쳤었지! 이런식임.
한조와 정크랫의 상호작용 대사도 눈여겨볼만함.
한조: 보물은 어디에 숨겼나? 네놈이 직접 들고 다닐리가 없는데.
정크랫: 보물? 어, 그, 그게 무슨 소리야? 전혀 모르겠어.
4. 달에대한 언급.
윈스턴의 대사밖에 없음.
딱히 관심이 없어서 대충 정리함.
레딧 사용자들은 달 맵이 나올수도 있다고 기대하고있음.
딱히 누가 봐주길 바라는것도 아니지만 이렇게나마 떡밥을 하나하나 정리해가며 국내 유저들이 오버워치의 여러 떡밥들을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쓰게됨!
아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여러 피드백을 받아봤으면 합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