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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메르시는 치유할 때 선택권이 있으면 좋겠네요

북극의중력
댓글: 1 개
조회: 681
추천: 1
2016-10-17 14:31:07
1. 치유나 공격력 버프만 한 가지 일만 할 때. 한 가지 일만 하고 다른 걸 못하는데 그 양이 좀 적다고 느낍니다. 공격력 버프는 사실상 아군 한 명의 화력을 포기하면서 한 명에게 버프를 걸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아 군 0.5인분급 공격력 추가는 줘야하지 않나 싶어요.
치유량 5~10 늘리고 공격력버프 40%

2. 치유나 공격력 버프를 걸어주고 본인도 공격 등 다른 일을 할 때. 말 그대로 빨대는 꼽아져 있지만 버튼이 달라서 효과는 절반으로 줄어들고 대신 메르시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겁니다. 마치 젠야타 같은 상황이 되는거져.
메르시는 생존성도 떨어지면서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한다는게 엄청난 단점인데 이런 걸 보완해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양은 떨어져도 한 번에 치유량 공격력버프가 같이 들어가는 걸 만들어 준다던지. 젠야타가 조화의 구술과 부조화의 구슬을 수시로 동시사용 하니까요. 치유량 초당 30 공격력버프 15% 이정도. 빨대를 꼽아준 아군 한 명에게 이런 효과가 들어가는 것이져.

지금의 메르시는 도저히 다른 치유가들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Lv69 북극의중력

쿠나이 띵띵 블라스터 쭙쭙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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