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다이아 유저임.
저는 마스터를 지향하지 않음. 그냥 다이아정도만 유지하자는 마인드의 즐겜 유저임.
그래서 다양한 캐릭군을 즐김. 본계는 1시즌 로독, 위도우충 2시즌 겐지,한조충,힐러할 땐 아나 3시즌 아나, 젠야타 등등
근데 가끔 가다 진짜 무슨 지들이 프로게이머인거마냥 무조건 요즘엔 3탱2힐 1딜이다. 한조 구리다, 겐지 구리다. 솔져해라
정형화된 프로 픽만 강요하는 극혐픽강요충들을 마주함.
아니 먼 프로지향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 대세 메타 조합안짜면 무조건 지는 것마냥 뺴애애액 거리는 애들 보면 극혐임.
마스터 안가봐서 모르고, 다이아 구간이건 플레구간이건 골드구간이건 조합 321 한다고 이기는거 절대 아님.
다양한 픽을 할 수 있는게 여타 fps와 다른 오버워치의 장점아님? 솔져보다 한조가 더 내 손에 맞으면 한조하는거고, 파라
나대는게 꼴뵈기 싫으면 위도우 하는거고, 근데 메타충들은 그런걸 용납을 못함.
그냥 겜 좀 잘 안풀리면 보톡으로 조합조합타령하며 찡찡거리고, 정작 잘하고 있는 톨비나 위도 한조(현메타와 거리먼) 딜러들 때문에 지는 거라고 정치질하기 바쁨.
제 부캐는 톨비 원챔임(현 3200). 걍 이아이디로는 이번시즌 톨비만해야지 하고, 톨비만함. 걍 톨비원챔인거 확인뒤 그러려니 하는 분들도 있는 반면, 도대체 톨비를 왜하냐며 뺴애액 거리는 메타충도 있고, 톨비하면 나도 위도한조함 하며 꼴픽하는 새기들도 여럿만남.
근데, 메타와 거리먼 캐릭중 하나인 톨비한다고 못이기는 거면 어케 다이아 갔겠음? 걍 잘하는 캐릭잡고 팀원들 합심하면 이길겜은 걍 이기고 질겜도 역전함. 우리 보통 유저들은 프로들의 메타대로 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도 있음.'' 때론 토르의 포탑이 어설픈 솔져의 점사보다 강할 수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제발 프로들이 하는 메타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우리는 즐겜유저들 아님? 게임 즐겁게 해야지. 왜 자기만의 강박적인 잣대를 들이 밀면서 팀분위기를 흐리고, 사람 맘 상하게 하는 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