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그리고 오버워치 게임 자체의 몰입도에 다들 너무 콩깍지가 씌어있다.
조금 거리 두고서 생각해보자.
첫번째
사람이 많다고는 하나 하루 한 번, 많게는 10번은 서버가 ㄷ터지고 게임이 공중분해된다.
경쟁전 다 이긴 판 사라지면 내 점수는?
그에 대한 보상이나 블자의 사과가 단 한번이라도 있었나?
아주 좆같다.
두 번째.
개같은 올림픽 한정 상자.
5만원 돈 주고 FM사서 즐기는데 갑자기 포그바 영입하려면 랜덤 맨유박스를 사서 뽑아야 한다고함. 물론 박스 안엔 근본없는 야누자이랑 데파이가 한가득 들어있음.
이게 뭔 개소리야 씨발.
물론 오버워치의 경우는 게임 자체에 영향을 끼치진 않음. 근데 그래서 더 좆같음. 욕을 존나 해주고 싶은데 뭔가 그럴싸한 '안 사도 게임에 지장 없다'니까 꿀먹은 벙어리행
세 번째.
그놈의 핵하고 대리. 롤이 이 부분으로 욕 오지게 쳐먹음. 근데 그 기간은 게임 흥하고 4년이나 지나서임. 그 전에는 있었다 쳐도 일반유저가 느끼기 힘들 정도로 대중화되지 않고 강력하지 않은 핵이엇음.
근데 오버워치 에임핵 이건 말이 필요 없음. 에임이 다인 게임에서 에임을 대신해준다고 하네?
응 ㅅㄱ
네 번째.
블자 패치하는 꼬라지.
하스하는 사람들은 알거임. 개같은 박사붐 몇 년동안 너프 안됐는지.
블자 게임 다 그럼. 패치 존나 안함. PvP게임은 밸런스가 전부임. 블자 지금 밸런스 잡고있나? 당장 해외대회에서 밸런스 좆같다고 글로벌 밴 때려버리는 맵이 3개인데 수정은 커녕 언급도 안함.
경쟁전은 공격 한번씩 뚫으면 동전 던짐. 근데 파란거 보이면 팀챗에서 이겼다고 잔칫상 차리러감.
에라이 씨발 이따구 밸런스로 동전 던지게 할거면 QTE시스템으로 동전 돌아갈때 타이밍 맞춰서 스페이스 누르는 쪽 그냥 이기게 해. 그게 더 실력겜임.
진짜 좀만 콩깍지 벗어나서 보면 이겜 아주 씨발겜임. 재미는 존나있는데 블자 하는 꼬라지 보면 정 다떨어짐. 이젠 롤마냥 애새기들 남탓하구 욕도 존나게 하더라.
물론 이건 블자가 잘못한게 아니라 글에 포함은 안시킨다. 게임사가 욕설 정지하고 말고가 뭐가 그리 게임매너에 영향을 미치겠냐. 걍 어떤겜을 하던 겜 하는 새끼들 인성이 김치새끼 인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