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밝히자면 유저의식이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물론 블리자드가 잘했다는건 아님, 블리자드의 대처때문에 핵이 판개치는점도 간과할수 없으나 이 글에서 핵심은 유저의 의식이기때문에 되도록 언급하는 것을 자제하겠음.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유저의식이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첫째. 핵을 사용하지 않을 생각을 하지 않고 핵을 사용한점.
이것은 핵쟁이들에게 적용되는 점임. 게임을 클린하게 하고싶으면 또한, 게임을 이기고 싶다면 핵을 생각했으면 안됐고, 오히려 게임에 들이는 시간을 더욱 늘이고 효율적인 게임 플레이를 하였어야 했음. 이는 명백한 클린 유저 기만 행위이며,
오버워치,롤 게임내에 핵쟁이들의 유입을 더욱 늘리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함.
둘째. 일순위. 회사비판
회사가 잘못한건 맞음. 난 전혀 블리자드를 옹호할 생각이 없음. 처음부터 밝혔음. 하지만 나는 회사비판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일순위로 회사를 비판하는 유저들을 비판하고싶음. 핵쟁이들을 만나면. 그냥 블리자드 운영 너무 못하네!! 블리자드 쓰레기 회사!! 오버워치 망겜!! 이러는 유저분들은 정말이지 오버워치 발전에 도움이 안됀다고 생각함.
무작정 회사만을 비판하기 보다는 오버워치 내에서 핵이 생겨나게 됀 이유(아마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 사회의 경쟁구도)
에 대하여 좀 더 본질적인 해결책을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함. 이 점을 회사에서 효과적으로 생각하지 못했기에 회사를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냥 남들이 까서 나도 회사를 깐다 식의 회사비판은 옳지 않다고 봄.
그냥 의식의 흐름기법으로 글을 작성하였기에 아마 글이 조금 깔끔하지 못할수도 있다는 점에 대하여 미리 사과를 드리고
지금 부들부들하며 썼기에 맞춤법 관련해서 글이 깔끔하지 못 할 것 또한 미리 사과를 드림.
하지만 이러한 점에 주목하지 말고 내가 글을 통해 전해주고 싶어하는 점에 대하여 조금 더 이해하는데 노력해주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