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파티 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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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오리강정
조회: 514
2024-03-18 12:32:02
마영전 초기 시절 기억이 오래된 터라라 명확하지 않습니다만,
빈디페를 해보면서 예전 초기 마영전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1. 마영전 초기 시절에 피오나는 회피가 없었다.
 - 빈디페 피오나는 구르면서 회피를 하니 참 기특합니다.

2. 마영전 초기엔 보스의 공격이 평타인지 스매시인지 외워야 했고 그에 따라 가드와 헤비가드를 선택해야 했다.
 - 빈디페는 보스 공격이 일반 > 노란빛(스매시) > 빨간빛(가드 및 회피 불가)으로 구분하기 편해졌습니다.

3. 마영전 초기엔 가드 믿고 나대다가 방패 깨지면 헤비가드를 못했다.
 - 빈디페는 보스 부위파괴가 없지만 캐릭터 장비도 안깨지니 좋았습니다.

4. 마영전 캐릭의 평타는 경직이 있기에 허공에 평타를 치고 보스에게는 스매시를 꼽는게 당연했다.
 - 허공에 준비동작을 하고 적에게 기공포를 쏘는듯한 맛은 없지만 두들겨 패는 맛은 좋았습니다.

5. 마영전 초기엔 보스 공격과 공격사이의 틈을 외운 뒤 캐릭 이동을 멈추고 물약을 마셔야 정확히 효능을 발휘했고 수량 제한도 있었다.
 - 빈디페는 이동하면서 마셔도 되니 좋았습니다.

적어 놓고 보니 빈디페가 훨씬 편해진 구조인데 막상 인게임에서는 쉽지 않았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추가로 피오나 헤비가드에 대한 점입니다.

노란빛 공격은 일반 가드(Q)로는 불가능하지만 해비가드는 가능합니다.
해비 가드 이후 밀려났을때 강공(우클릭)으로 돌진하여 보스를 가격하면 일정부분의 피회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스에게 바짝 붙어서 카드, 카운터, 헤비 가드 후 돌진 등을 통해 좀 더 적극적인 공방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개발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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