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픈테스트섭을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반말 죄송편히 쓸께요)
아시는 분이 게임 재미있다는 말과 현금거래의 특성과 pvp및사냥등
거기다 가장 좋은 18세게임(초딩이 없다)
하고싶은건 본섭이지만 처음 섭이 열린다는 말에 오픈 스피드를 시작하게 됬다
아이온과 리니지를 좀 해봤기때문에 별로 어렵지는 않았다
우선 먼저 알투인벤에 가입을 하고 이것저것 정보를 입수 하고 보고또보고...
준비완료!
케릭은 모든 게임의 가장 단순한 컨트롤을 자랑한다는 나이트<<로 시작~
접속한 알투의 세계는 참.....사람들이 우루루루 뛰어가는 모습이란 정말 장관이였다
첫느낌좋은대!~
난 게임을 모르기 때문에 (두런두런 정보를 입수해도 막상 들어가면 머가먼지 ;;;)
아는분을 쫓아 사냥을 시작했다
6랩을 찍고 고블린 풍차가 있는곳에 가서 사냥을 했다
아는분이 여기서 그냥 쭉 업하란다
그래서 묵묵히 업했다
떠러지는 템은 죄다 먹어가면서ㅋㅋㅋㅋㅋㅋ
무거워지면 마을와서 팔거 팔고 다시 같은 자리가서 오토아닌 오토가 되어 주구 장창놀고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27을 찍고 있는대 아는 분이 벌써 27이냐며 오크밭을 알려 주웠다
또다시 새로운 사냥터 ~ ㅋㅋㅋ
오크밭에서도 고블린밭과 마찬가지로 닥치고 사냥!~ 죽은듯 사냥!~
처음하는거라 새롭고 다 신기 했으며 재미있기도 했다
새벽이오고 다음날까지도 미친듯이 오크만 잡다 보니 40랩 ㅎㅎ;;;
그래도 오크가 주는 갑옷과 장갑 투구를 입구 좋다고 또 사냥사냥!~
그렇게 놀다가 아는분이 4쌍칼이라는 검을 주며 발레포르던전을 알려 주웠다
여기서 부터가 알투 시작이라며.....꼼짝말고 어디가지도 말고 그냥 여기서만 사냥하라는 말과 함께....
난 또 미친듯이~~~!! 발레포르던전이라는곳을 사냥했다 정말 미친듯;;;;
사냥터라고는 많은곳을 가보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발레포르던전이라는 곳이 제일 재미있었다
월요일새벽쯤에 같자기 던전에서 팅겼다
난 당황하지않고 다시 물약이랑 촐기랑 용기랑 챙겨서 또다시 발레포르 던전으로 고고고고!~~
헉!! 들어가질 않는다..
리스도 했고 알투를 다시 까랐지만 들어갈수 없었다
어쩔수없이 난 하피도 잡으면서 놀고 아이언오크도 잡으면서 놀고 있었다
그러다 인벤을 보고 화염의탑 4층에 블로드소울(이게맞나?)검이 나온다는 말에
그걸 먹으로 화염의 탑으로 고고~~
1층몹다 죄다 잡아 보고 2층몹도 죄다 잡아보고~ 3층몹도 죄다잡으며 놀았다
3층 원통비슷한곳인가? 몹도 많고 빙글빙글도는 것도 재미 있어서 빙글빙글 돌면서 몹을 잡으며 놀고있는대
사람처럼 생긴몹(아스타??) 처음에는 사람인줄알았지만 칼표시가 나길래 그냥 몹인갑다 하고 또잡았다
5~10초때렸나? 그몹을 잡고 또 빙글빙글 돌며 사냥을 하는대 사람들이 2~4명이 말타고 왓다리 갔다리 햇다
난 인사를 하고 ^^<<이표시도 지어 주며 말을 붙일라는대 슝슝!~ 머가 그리 바쁜지....ㅜㅜ
그렇게 사냥중에 아는 분이 푹자고 왔는지 아직도 발던 사냥 잘하고 있지?
라며 내 컴터 화면을 보더니 정말 큰소리로 놀라셨다 ㅡㅡ;;;;;
(발레포르던전에서 50찍었을때 50스킬북마스터에게 퀘미리 받으라고 해서 받아 놓왔는대)
난 벌써 랩 60에 기사 50랩스킬북인 엠듀를 깨고 있었기때문이다.....(엠튜라는 스킬이 배우기 어멍 힘든스킬북인지는 전혀 몰랏네요)
우선 월요일 저녁꺼까지만 쓸께요^^
오픈 스피드하루하루 일기는 계속 됩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 지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