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 카오스배틀 초창기때 랭킹순위권 안에 들었던 사람입니다.
이번에 오리테섭초기화 기념으로 카오스배틀 한번해보려고 거의 미친듯이 했네요..
이제는 카배 안할꺼지만 , 문제점과 해결책을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문제점 - 카오스배틀 고수와 명예포인트 쉽게 먹으려고 들락 거리는 사람들간의 마찰
->카오스배틀에서 본인과 몇몇분이 열심히 해서 성을 각인시켰어도.. 수성때 거의 막바지에 들어와서 명포10~14점만
먹고 나가는 캐릭들이 거의200캐릭 이상이였습니다. 테섭5차땐가 6차땐가 잘 기억이 안남..
솔직히 본인이 시간 그렇게 투자했는데 잠깐 1~5분 투자하는 사람과 똑같이 포인트를 먹는다면
사람인 이상에야 배가 아플수밖에 없죠.. 그 심정은 백분 이해합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카오스배틀 오래한 사람이 아니면 거의다 척살명령이 떨어졌죠..
테섭 같은 경우는 지금 오픈섭 하시는분들이 30명 정도 되시는데.. 이분들은 왜카오스를 하고있을까요??
오픈섭에서 고레벨 캐릭으로 카오스배틀 장비 마추고 명예포인트 모은다음에 오리지날섭에서 캐릭만들어서
옮깁니다. 명예상점"나나"? 맞나 이거 나오면 옮기는거죠..
그리고 지금 오리섭에서 명포 상위캐릭도 오픈섭 하시는분들 캐릭일겁니다.. 거의확신
오픈섭에서 성각인 하면 오리섭아디 만들어서 공격-> 본인들 캐릭이면 안치는거고 그외에 캐릭이면 친다.
오리섭에서 성각인 하면 반대로 되는거구요..
지금도 오리섭하면서 답답한게 전창으로 카오스배틀 시작되면 지금 카오스배틀 하나요? 들어가요??
이런분들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죠.. 사람들의 다 이기심때문이죠..
해결책 - 간단합니다. p vs p 에서 킬했을때 명예포인트가 옮겨지는 시스템을 삭제시키면 됩니다.
그러면 어뷰징 할일도 없고 서버간에 마찰도 없을것이며, 순수하게 유저들끼리 즐길수 있습니다.
명예포인트 대신, 죽였을때 착용하는 장비를 파괴시킨다던가, 다른쪽으로 바뀌었음 합니다.
결론 - 오리섭 카오스배틀 하고싶으신분 있으시면.. 당분간 참으세요.. 가봐야 농락당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