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쓰기전에 정말 고민고민 했습니다.
필자는 겜을 접은 상태에서 카배좀 해보까하는 마음에 맞기만 징하게 맞고 의지포인트 또 좀 모아서 들어가고
이런 고생을 며칠하다 열받아 하니
어떤분이 그런제가 불쌍했는지 와서 했던 얘기를 했습니다.
그분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어 할까 말까 망설였지만 정말 문제가 심각해진 지금 이시점에서 글을 써놔야 할꺼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현재 카배에서는 유물이 나옵니다. 그유물은 본섭의 케릭의 경험치를 올리는 아이탬으로 65랩 기준 유물하나당 0.5%의
경험치를 올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 유용한 아이탬이 현재 무게게이지를 어느정도 해놓은 상태에서 상자를 오픈했을시 100%로 유물이 나온다고 들었고
실제로 현재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유물노가대로 66랩에서 69랩까지 1주일이면 업이 가능하다고 하니 실로 어이가 없는 버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하여 상위랭커들에게 사냥을 구걸하다시피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을 빌미로 카베의 상위랭커들이 사냥터를 좌지우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의 업뎃의 방향을 본다면 점점 카베와 공조되는 분위기로 가고 있지만 알투운영자들은 이런 사소한 버그도 막지 못하고
본섭에서 바보같이 죽어라 몹만잡고 랩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차피 케릭이야 사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자신의 케릭에 애착을 가지고 사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신규 인원이 없는 카베는 있으나 마나한 겜이며 현재 아주 심각한 상황에서도 운영자 측에서는 수수방관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먼저 신규 가입자들이 늘어나게 할려면
첫째
위 버그부터 신속하게 고치고 또한 명포를 떨구는 시스탬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순간포션이나 스크롤이 만들어 초보자들만 쓸수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웅이나 어둠 장비를 입으면 사용을 못하게
하는 스크롤을 만들어야 초보자들도 어느정도 사냥과 카오스포인트 충전을 할것입니다.
셋째
공성당시 공격측끼리 칼질이 않되게 하던지 같은편끼리 칼질하면 칼질한 사람도 그에 못지 않는 불이익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공격측에서 어느정도 공성을 해볼수 있고 명포란것을 먹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현재 이대로의 상태로는 유명무실인 카베고 지들끼리의 놀이인 카베
알투운영이 정말 않좋다고 하는것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선의를 가지고 알려주신 그분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