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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맹과 강한의 쟁을 보는 또다른 관점

질풍검마
댓글: 4 개
조회: 1543
추천: 1
2008-09-15 16:21:55
지난주에 서로간의 스팟을 깨기 놀이를 하던 피맹과 강한이 드디어
추석공성을 계기로 쟁에 돌입하게되었다.
분위기를 봐서는 추석전에 쟁이 걸려도 크게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었다.
강한쪽의 말을들어보면 피맹쪽에서 강한쪽 스팟을 먼저 건들었다는 주장이고
인벤에는 강한에 피맹쪽 스팟을 건들었다는 설이 대새로 이어지고 있다.
어느쪽이 먼저가되었든 피맹에서 바이런을 들어갔고 각인에 성공했다
그리고 태섭의 특성상 관례대로 쟁으로 이어졌다.
쟁이 섭재미의 70프로를 차지하는 태섭이기에 공성들어왔다고 쟁거냐는 식의
물음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된다

<과거>
대다수가 알다 싶이 강한은 3차z회장z님네, 4차 영상님네쪽의 색깔이 강하다
그리고 피맹은 3차때 한반도에서 피맹으로 파생되어 끝까지 갔고
4차때는 초반에 시리우스와 연합을 하면서 한반도가 전면에 나섯지만
혁명과의 쟁과 영웅문(당시 전두환)케릭의 개인적인사정으로 접게되면서
거기다 전두환이라는 케릭명에 대한 여론의 반발까지 가세하면서 한반도가
무너지고 시리우스만 남아 쟁을이어가다 결국 헬 혹은 시리우스 군주까지 접으면서
4차 태섭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그 잔당들은 소녀시대로 합병되었다
3차때 피맹은 회장네와 쟁을 끝까지 이어갔었고 4차때도 영상네와 시리우스측 인원들과
쟁을하면서 서로간의 좋은 감정을 쌓았다고 보기는 힘들다.
지금 피맹의 라인인 영웅의귀환길드가 시리우스이고 군주가 시리우스 혹은 헬이다.
또한 피맹의 다른라인인 프라이드길드 또한 4차 막장까지 쟁을했던 길드이다

<현재>
피맹은 4차때의 우를 범하지않기위해 이번차 한달여의 숨고르기 기간을 가졌었다
4차때 시도했던 렌져위주의 화력을 만드는데도 이제 어느정도 성과를 거두었다
쟁없으면 인원동원율은 태섭 최고라는 시리우스라인(영웅의귀환)을 철저히 이면으로 숨겨놓았었다
그리고 4차때 친분을 가지면서 프라이드길드를 라인으로 영입했다
거기에 예상외의 전신길드까지 영입을하기에 이른다
그 결과 전면전시 상당한 인원수와 랩 장비를 확보할수있고 대세인 막강화력 레인져들까지 확보했다
먼저 자리를 잡고 시작하는 전면전에서는 쉽게 밀리지 않는 이유이다

강한 또한 섭이 시작하면서 크게 될만한 쟁은 가급적 피하면서 초반 숨고르기를 가졌었다
작장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사냥에 집중 평랩과 장비를 올리는데 주력했었다
초반 2스팟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따로 모집을 하지않아도 기존 주축맴버들외에도 상당수의
길원과 라인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인벤에서 가장 쉽게 길드를 헐뜯을 수있는 방법이 작장으로 몰고 가는 것이지만 적어도 강한의
주축맴버들은 작장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 길원들까지 일일이 파악하기는 힘들지만
무조건적으로 작장으로 길드를 몰아세우는 악습은 사라졌으면하는 바람이다.

양 세력을 보았을때 개개인의 장비와 랩은 비등하다고 볼 수있다.
다만 강한쪽은 피맹과 같은 다수의 화력렌져를 보유하지 못하고 인원또한 상대적으로 적고
쟁에 중요한 요소인 엘프부족으로(급조한 엘프가 보인다) 전면전에서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소수 게릴라성 쟁에서는 만나는 상대마다다르고 숫자마다 다른 양상을 보인다

<미래>
쟁은 이제 방금 시작이 되었다
쟁 시작하고 처음 한두주는 그간 사냥의 스트레스를 푸는 의미에서 쟁 참여도가 높다.
하지만 두주쯤 지나는 시점이 되면 다시금 사냥이 그리워지고 언제 어디서 적이
나타날지 모르는 스트레스가 상당수의 일반길원들에게 찾아온다
이는 지원을 꺼려하거나 심하게는 길탈으로 까지 이어지고 거기다 장비라도 하나떨어지면
사태는 일파만파로 퍼져나간다
즉, 남을 사람만 남는 다는 말이다. 결국은 정예 싸움이고 골수 싸움이다.
어느쪽이 많이 살아 남느냐가 문제다.
양측다 길원 공개모집없이 세력을 만들어온 태섭의 전통있는 길드라 조금은 더디겠지만
꼭 일어나는 일이다. 길원동원율 최고인만큼 길원이탈율또한 높음 시리우스가 조금 불안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미는 쟁을 한다면 많이더디어질 것이다.
강한은 4차때 상당한 조직력을 가졌던 가족길드와 오랜기간 파이트 파트너를 하면서 조직력을 키워왔다
종국에는 비등한 쟁이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때 변수가 되는것이 다른세력의 개입이다

<지원세력>
지금 태섭의 동맹 세력구도는 상당히 꼬여있다
4차를 거의 스킵하다 싶이한 푸리에의 마교와 로덴의 무사 때문이다.
피맹은 패밀리 데스노트와 상당한 우호적 관계에있다. 거기에 태풍까지. 그리고 무사와 마교와는
3차때 썩나쁘지않은 관계로 끝났다. 하지만 마교와 시리우스와의 관계는 좀 껄끄럽다
강한은 필드명문과 4차때 연합이었고 지금의 묵수와도 나쁘지 않은 관계였다. 거기다 지금 한군주와
장관 군주는 형님 동생하는 사이이다. 한군주는 언제든지 마교를 끌어들일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사람
이기도 하다. 그리고 바이런을 각인할때 블랙 푸리에와 거의 동맹식으로 각인했었다.
결론은 이번쟁에 다른 세력들이 쉽사리 끼어들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특히나 마교와 맹세 무사는
쉽사리 어느쪽의 먼저는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당분간은 양쪽 단일 세력간의 쟁이 이어질것으로 전망해본다

<맷으며>
양쪽다 서로 쟁을 걸고 쟁을 하는 모습 태섭에서는 보기 드물었지만 지향해야할 모습으로 본인다.
길원이 많아 일일이 통제하기는 힘들겠지만 인벤비방을 비롯한 상대방을 모욕하는 행위는 안하는
매너쟁을 했으면하는 바람이다.
마지막으로 쟁인원보다 많은 먹자들 그냥 곱게 먹자만 해줘라 괜히 이빨까서 제조하지말고
니네들도 경쟁이 심해져서 먹을거 없는거 알지만 먹자도 매너 먹자했음 좋겠는데
먹자한테 매너를 바라는건 무린가

Lv2 질풍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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