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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길드의 일주일간 업적(엽기행적)

오토철거반
댓글: 2 개
조회: 1251
2008-09-16 12:02:31
1. 조선족 작장기도 3명과 싸우며 마크내리다.

성혈 역사상 최초로 작장기도 많은 인원도 아닌 단3명 피하기 위해 마크를 내리다.

이유는 하나 자리보전을 위해 마크야 아무런 가치 없으니 잠시 내리자.

자리를 위해서는 길드 자존심도 헌신짝처럼 버릴수 있다.

2. 맨티 작장과 싸우지 말라~~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

우리의꿈 길원이 맨티자리에서 싸우는걸 무사 길원이 지나가다가 같이 싸워서 작장기도를 보냈다.

그후 급당황한 무사길마 길원에게 공지를 내린다.

"우리의꿈 길드는 연창만 같이 쓸뿐 연합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고 맨티에서 작장과 싸우는 일 없기 바랍니다."

그러나 편지보낸지 얼마 안되 공성인원을 의식해서 총알받이가 필요했던 무사는 연합하게 되었다고 다시공지한다.

작장 보호조약 지키기 위해 연합을 모른척하던 사람이 몇분뒤에 총알받이 필요성에 급연합 재미있는 사람이다.

3. 묵수길드및 여러길드 피맹과 쟁돌입에 대처방식.

길원1,2,3 : "피맹 너무 밀리는데 도와줘야 되는거 아냐?" 연창 도와줘야 한다고 댓글이 올라온다.

급당황한 무사길마의 선택은?

긴급 길원 네이버폰으로 회의 소집후 남긴 한마디.

우리는 중립입니다.피맹과 동맹한적 없고 남들이 싸울때 광랩하고 마일리지 적립하여 후일을 도모합시다.

피맹이 그소리를 다 들었다면 눈돌아갈거다. 아주 나만 살면되 이게 제대로 박힌 쓰레기였다.

결론 3차때는 잠깐있다 사라진 길드지만 멋있는 길드로 기억에 남아있지만 현재는 구더기가 드글드글한

작장에 쓰레기 소굴에 불과하다.의리도 명예도 모르는 겁쟁이들만이 있을 뿐이다.

PS. 지금쯤 나에게 무사는 편지를 쓰고 있을것이다. 할줄 아는거는 공지이므로.

Lv7 오토철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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