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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전신

국회의사당
댓글: 18 개
조회: 1512
2010-10-27 16:14:45

참으로 오래 저들과 적과 동지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참 아쉬운 생각이 많이드네요.

어떻게 보면 명문이 될수도 있었던 길드들인데..

내부적으로 많이 썩어있다고 생각하네요 .   실질적으로 간판 캐릭?  장비 좋죠.. 훌륭하죠

그런데 그런사람들이 연세있으신 형,누나,오빠 ,언니 한테 그에 걸맞고  예의바른

태도를 갖추느냐?    오히려 장비 좋은놈이 길드 최고 어른 되는거 아닌가싶네요. 연세드신분 들어오시면

개미 꼬추만큼 안녕하세요... 혹은 쌩~~  이러다가 장비좀 괜찮은 젊은놈 들어오면  서로 친한척하고 ㅎㅎ

가관이더군요

군주들부터 장비 좋은사람, 컨트롤 좋은 엘프들 데리고 다니면서 사냥할라고 하지 정말 힘들게 게임하는사람들

한번쯤 거들어주는 꼴을 본 적이 없는거 같네요 

저는 요즘 왜 시리우스나 전신사람들이  전에 검투사 부터 현재 무대뽀로 이어지는 흐름에  보기 좋게

깨지고 있는지 알거 같네요   뭐 암흑(악동)님 한테 뒷통수 맞은거다???   헛소리마세요.

알투 하시는 그 누구라도  겜톡 들어와서 5분만 들어보면... 답 나오는 길드네요..

오죽하면  이번차 뿔뿔히 흩어지고 다른 길드에 편입되어 시리우스는 간판까지 내리겠습니까?
그리고 게임방 사장이 되었다는 시리우스 군주는...  오죽하면 게임방을 하면서도 알투를 접었다는 소문이 나오겠습니까..

주저리 주저리 했지만 .... 진정 연세 드셨던 분들이  대접 못받으시고 눈치보며 게임하셨던 거 생각하면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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