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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스] 평범한 슈노 육성기 34일

돼지닭2
댓글: 4 개
조회: 796
2019-08-14 23:36:41
 어제에 이어서 쿤룬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요선녀에게 여러가지 시도해봤습니다.

 프로스트 다이버를 써서 동빙거는 건 나름 잘 되었습니다. 클로즈 컨파인에 걸렸을 때 넉백기를 쓰면 요선녀가 멀어져서 공격을 못하게 되네요. 사이트래셔는 유피텔선터와 달리 여리 마리를 동시 넉백이 가능했습니다. 화월 세로깔기를 시도해봤는데 역시 데미지가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배쉬나 평타써서 사이킥을 기대하는게 가장 나았습니다. 마법이 잘 안 통할 떼를 위해 내가 물리를 찍었다는 자기합리화를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생도목을 잡으러 갔는데 혈호접이 귀찮았습니다. 풍속성이라 어스스파이크를 쓰면 되지만 원거리에서 종종 다크스트라이크를 써서 캐스팅 하긴 어렵웠습니다. 그리고 제 기준으로 명중률이 높아 많이 맞았습니다. 이번에도 안 풀릴 떼 배쉬를 썼습니다. 마법으로 해결 안될 땐 역시 물리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설치용 트랩을 사 랜드마인을 시도해봤습니다. 기대와 달리 타격감이 별로 였습지만 데미지는 쓸 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스키드 트랩을 실험해봤습니다. 한번 스스로에게도 걸 수 있나 시도헤봤지만 역시 안 되었습니다. 혹시 되면 이동기로 쓸 수 있을 것 했는데요... 그래도 넉백이 잘 되서 도망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드디어 트랩계열 스킬을 배웠는데 혹시 캐스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캐스팅이 없네요. 그래도 아직 많이 갖고 다니긴 그래서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편히 쉬었으면 좋겠네요^^
 

Lv17 돼지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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