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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스] 평범한 슈노 육성기 30일

돼지닭2
조회: 915
2019-08-10 23:30:34
 자꾸 하다가 마는 미루던 퀘스트를 나름 정말로 해볼려고 했습니다. 고래섬 가는 선행퀘를 아직 안 깬 저는 그냥 월드이용권을 사용하여 우자스와 바바야가를 잡아 퀘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번엔 브라질리스로 가려고 했는데 그냥 월드이용권 사용했습니다. 그냥 월드이용권 팍팍 쓰기로 했습니다.

 브라질리스에서 퀘스트에서 표범발톰이랑 고대어의 입술을 모아야 했는데 드롭율이 낮은 아이템이라 좀 오래 걸렸습니다. 좀 지루하긴 했지만 아직은 새로운 스킬에 적응이 덜 되서 나름 즐겁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mvp몹인 보이타타를 발견해서 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컨트롤이 아직 익숙하지 않아 많이 아프게 맞았습니다. 그러다 아이스월로 어떻게 타개해보려고 했는데 아이스월에 끼여버러서 텔을 타고 사라져버렸습니다. 대충 맵 이곳저곳 찾아 봤는데 결국 못 찾아서 포기했습니다.

 보이타타의 화이어볼이 생각보단 맞을 만 해서 레벨이 더 낮은 에드가를 노려봤습니다. 하지만 찾다가 또 못 찾아서 이번에 오크히어로에게 돌진하려다 이번엔 찾기 귀찮아 그냥 포기했습니다. 생각을 바꾸어서 메모리얼에 있는 mvp라도 잡을 마음으로 한번 오크의 기억에 도전 해봤습니다.

 생각보단 잡몹들이 hp가 높았고 경험치는 별로였습니다. 파티를 권장하는 던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잡을만해서 보스까지 도달했습니다. 주변에 꽃이 많이 피었는데 그걸 없애야 보스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꽃은 초록풀처럼 데미지가 1만 들어가서 연타하는 공격이 있어야 했습니다. 콜드볼트레벨6으로 없애보았지만 다시 피는 속도가 더 빨랐습니다. 빠르게 연타할 능력이 없는 상태라 포기를 했습니다. 나중에 마검을 쓰든, 연타가 잘 되는 광역기를 배워 쓰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포기를 많이 한 것 같아 찝찝하지만 다시 미루던 퀘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용지성에 가서 식양을 잡았습니다. 화이어 필라를 어디 써야할지 고민했는데 식양을 마무리 할 때 좀 쓸 만 했습니다. 그래도 좀 애매하긴 했지만요.. 그후 이매망량과 혜군을 잡고 퀘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오늘 레벨 업을 신경쓰지 않고 미뤘던 퀘를 할려고 해서 쓸 게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은 일이 있었네요. 지루하고 숙제같은 느낌도 있지만 나름 즐기기도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의외의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좋겠네요^^

Lv17 돼지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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