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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스] 평범한 슈노 육성기 13일

돼지닭2
댓글: 2 개
조회: 975
추천: 3
2019-07-24 23:49:22
 새벽에 숨 좀 돌릴 겸 안 했던 납품퀘랑 챔피온몹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왠만한 퀘스트는 다 해야하는 성격이거든요. 페코페코 잡아 새부리모았고 의외로 열심히 모아서 팔았던 곰발은 납품 안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후 모르크에 가서 분노의 샌드맨을 잡고 코모도에 가서 떠도는 그로브를 잡을려고 했는데 점검이 끝나고 여름프로모션으로 경험치 이벤트를 한다는 걸 알아 다시 레벨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지금 레벨론 닼프가 정석으로 알고 있으니깐 닼프나 잡을려다 홀리크로스가 아파하다가 의외로 레이쓰와 이블드루이드를 잡는 게 더 안전하고 경험치도 괜찮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렙업했습니다. 역시 렙업할 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레벨95부터 마그마링을 잡아야 한다고 알고 있어서 베인스로 갔습니다. 마그마링을 콜드볼트로 때려봤는데 거리를 벌릴때 식물이 거슬러 귀찮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콜드볼트을 강화해보까해서 시로마카드를 사보기로 했습니다. 제니를 벌기위해 마브카를 잡으러 갔습니다. 나름 열심히 잡다가 텔을 잘못 눌러 리젠존으로 돌아왔습니다. 선행퀘가 귀찮아 그냥 냥다래쓰고 간 것이라서 다시 가기 애매했습니다. 

 하여튼 리젠존으로 돌아온 저는 그냥 다시 레이쓰 잡으려 가고 귀찮아져서 다시 프론테라로 돌아왔습니다. 그냥 창고에 모아놓았던 걸 팔기로 했습니다. 다 팔고 나니 2백만제니가 모였습니다. 좀 쉬다가 아이템 거래현향에서 시로마카드를 살펴보니 2백만제니!!! 어머, 이건 사야해! 

 바로 산 후에 카드를 쓰기위핸 악세사리가 필요했습니다. 트루아 헌팅 매지컬링에 끼고 싶었지만 돈이 모자랐습니다. 쥐꼬리 모으러 갔다가 금방 질러버리고 창고에 있는 카드를 팔기로 했습니다. 판매노점이 필요해서 알베르타에 가서 퀘를 받아봤습니다. 뭔지 모르고 달인급을 선택했는데 생체던전에 가야한다고해서 취소하고 일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다행히 지하수로3층에 가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판매노점을 구한 저는 도둑벌레,픽키,풋내기포링카드를 팔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거래현황에 도둑벌레,픽키카드등을 사는 구매노점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차피 그렇게 비싸게 팔 생각이 아니었던 저는 그냥 거기에 팔았습니다. 팔고 나니 1백만제니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싸게 팔고 있던 1십만제니짜리 매지컬링을 샀습니다.

 매지컬링에 카드을 끼우니 뭔가 만족스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험해볼까해서 마그마링을 잡으러 갔는데 그래도 별로였습니다. 어떻게든 콜드볼트쓰고 싶었던 저는 노그로드에 가봤습니다. 그래도 별로였습니다. 좀 우울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해봤습니다. 아! 레이쓰의 경우처럼 굳이 레벨대 맞는 사냥터에 안가도 되는 구나! 

 그래서 평화로운 고우트밭에 갔습니다. 한번 콜드볼트를 써보았는데 !!!한방!!! 이때 저는 다시 기분이 좋기 시작했습니다. 확정적으로 한방은 아니지만 거의 한방이었습니다. 캐스팅감지도 안하고 비선공이고 지오그래퍼는 화이어볼트로 치우면 되서 무지 편했습니다. 아! 드디어 편한 곳을 찾았구나! 

 하지만 확정 한방이 아니여서 더 욕심내고 싶었습니다. 시로마카드를 하나 더 사고 싶었습니다.'지금 1백3십만제니정도 되니깐,곰발하나를 2000제니로 하면 350개로 정도 모으면 되겠구나!'생각했지만 시간이 벌써 11시라서 내일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오늘따라 제가 글을 길게 썼네요. 고우트한방이 저를 들뜨게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일이 있으면 좋겠네요^^

Lv17 돼지닭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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