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팥빵 길드 단장님께서 저에게 알려주신 꿀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들 한번쯤 해보셨을테지만 지금도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31퀘를 하실때, 모로크 마왕 잡는곳가서 블레싱10 <전체블싱 3을 사용하시겠지만,
짝퉁발키리가 거는 저주 때문에 블레싱 10<전채블싱 3짜리를 통해 낭비하는 마나가 장난이 아니라서
숍들은 거의 이그를먹거나 첸을 대동하거나 아니면 , 쉬어가자고 많이 하시는 편이십니다.
그런대 여러분 이거 아십니까? 블레싱 1짜리나 < 크레 (전체블싱 1) 짜리 로도 저주가 풀린다는 사실을!!
즉 , 제생각에는 엠이 많이 단축되서 아크엔젤링까지 낄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파티원이 많을때에는 전체 블레싱 1짜리를 <파티원이 적을때에는 블레싱 1짜리를 돌려도 저주가 풀립니다.
따라서 숍의 특성상 스킬렙이 낮아도 1짜리로도 얼마든지 '-' 저주를 풀수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리고 전체블싱이 떨어질때쯤에 , 전체블싱 3짜리 혹은 블레싱 10짜리를 돌려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예외(예시 2 ) : 전체블싱시 파티원이 죽으면 블레싱 10짜리/민첩성증가 10짜리 를 그 파티원 에게만 해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 2번째 쿨한 꿀팁 입니다. <이것은 단팥빵 단장님께서 여러분께 제안하는 것 입니다.>
아시다싶이 , 숍을 키우실때 팟을 구합니다. 물론 각팟도 잘 오릅니다.
하지만 각팟이 흥을 하시다보니 숍분들이 일자리를 잃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팟하나에 숍이 한분이십니다. 전투프리를 제외한 숍분이 파티에 들어가기도 힘들구요;
숍 대기자분들은 늘어날때로 늘어나셔서 파장 자리잡기도 힘들구요.
제풀에 지쳐서 숍님들이 렙업할 사냥터를 잃어버리시거나, 최악에는 숍을 접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해 봤습니다.
숍을 옛날방식대로 키우는건 어떨가하고요 , 1:1 파티를 흥을돋게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되는걸요 !
120기준에서 140기준 정도 사이에 숍 스텟 : 덱을 120찍고 , 나머지는 바탈과 인트에 올려서
숍분들이 엠이없어서 힐을 못주는 경우를 대비해서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 보조를 할수있겠금
옛날방식 그대로 해보는건 어떨가요? < 지금 제가 스텟을 생각이 잘 안나서 .. 정확하게 답변을 못드리지만 >
바탈을 많이하면 숍이 몸도 할수 있어서 1:1 사냥도 늘어나고 , 인트를 올리면 엠이 늘어나서 엠때문에 많이 쉬지 않아서
좋고 , 덱스를 99찍고 나머지는 모아두엇던 포인트에서 바로 인트와 바탈을 해서 숍 3차전직할때 에도 생존률이 늘어나서
1:1 팟이 늘어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한 120쯤에 덱 120찍는게 적당하다고 생각되서요. 140쯤에 찍어도 늦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캐스팅이 빠른 숍이 많겠지만, 몸도 어느정도 유지가 되야 노그 1:1 사냥이라던지 아니면
사냥시에 숍에게 몹을 붙이고 1:1 사냥할수있어서 일자리 창출도 늘어납니다.
물론 나쁜점은 있습니다. 캐스팅이 조금 느려서 불편해 하실수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몸이 되었기때문에 생각보다 격분들이 숍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100쯤을 기준으로 6천이될 hp가 10000정도 된다고 생각하면 <노장비로 hp 10000 정도
되면 노그같은 힘든곳에서 많이 버티실 확률이 점점 높아질것이고 , 앞으로도 그러한 점이 개선된다고 추측할경우
1:1 팟이 늘어나면서 , 생존률은 높아지고 격분들이 솔로로 사냥하는 경우도 점점 사라질것이라고 추측하고
숍의 역활을 다 하지 않을가 추측 합니다.
< = 위와 같은내용 ? >
돈이없으신분들 에게도 바탈이 많아서 생존확률이 높아서 1:1 팟이 흥해진
다면 숍들은 좀더 일자리를 많이 구할것이고, 최악의 경우 접을수 있는 사태까지 안벌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주저리 주저리 였습니다 ㅇㅅㅇ
너무 많은의문에 댓글을 다는것은 무리라서 ;; 질문은 정중하게 사양 하겠습니다
p.s <<의견 차이가 너무 많이날 것 같아서 왠지 모르게 순수하게 팁을 남겨봅니다 >
그럼 언제나 즐겁게 라그를 즐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