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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그제로 1년 하면서 느낀 후기 (짧은후기)

김무력
댓글: 7 개
조회: 1485
추천: 8
2023-07-10 17:35:05
안녕하세요 묘르닐섭 김무력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저같은 라이트 유저는 많이 안남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연하게 유투브 보다가 광고에 이끌려 제로를 접한게 작년 8월 무렵이니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오래전부터 꾸준히 하던 하드 유저분들도 있고 저처럼 라이트하게 주말에 오래하고 평일에 거의 못하는

유저들도 있겠지요 물론 평일 밤에 자투리 시간에 하시는분들도 계실거구요

제가 접한 라그제로는 솔직한 느낌은 그래픽만 같은 완전히 다른 게임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는 일퀘조차도 파티를 잘 안하는편입니다 느리지만 혼자도 다 할수있긴 하거든요

시대가 변해서 디코 오픈톡 효율적 사냥 이게 대세기는 하지만 저같이 그냥 아날로그에 젖어서 

혼자 놀아도 재밌는 사람도 간혹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렙 빨리 찍고 장비 일찍 맞추신분들보면 매일 무공 메모 피버만 돌면서 컨텐츠가 없다고 하시는걸 보면

저는 아날로그 예전 라그방식으로 한걸 잘했다 느낍니다.

느리지만 더 안좋지만 내손으로 재료모아서 모자도 만들고 안가본 맵들도 가보고 예전 라그보다 비전승은

키우기 정말 쉬워졌으니 제로는 천천히해도 1일이면 늦어도 이틀이면 비전승 만렙 만들잖아요

전 그냥 라그할때 비전승 만렙찍는데 6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키우기 쉽다고 하는거고

렙업속도뿐만입니까 패치로 인해 에피템이 프모템만큼 좋아졌습니다 110까지는 무난하게 잘 큽니다.

항상 운영을 못하는 그라비티지만 로컬 패치로 인해 물약값도 벌게 해주었습니다.

아날로그 유저 구시대의 산물인 저같은 라이트 유저에게는 컨텐츠가 많아서 다 소화하지도 못합니다.

인벤이나 디시 커뮤니티글을 보면 무조건 효율 엔드템에 집중되는거 같아 저처럼 가볍게 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몇글자 적어봅니다.

한가지 변화가 없다는게 있다면 그라비티의 운영 능력이군요 






Lv1 김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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