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테크트리가.. PC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게임같이 운영되는 느낌이네요.
오픈빨 이벤트 -> 유저 소통 -> 운영 개판 -> 의견 몇몇가지 들어줌 -> 소귀에 경읽기 수준의 운영 -> 운영개판 -> 그라비티 지침 -> 소통안함 -> 접음 -> 겜망함
예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그라비티가 이제 입닫고 잠수 패치를 많이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수확율 의도한건지, 아니면 시스템 잘못건든건지..도 확율을 공개 안하니 알수가없고,
사실 확율을 공개하더라도, 이냥반들이 재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죠.
예를들어, 예전 지진을 일으킨 드랍율 버프 상자..
이거 유저들이 테스트했어요. 확인 시켜줫고, 검토하는데 1달(?) 꽤 오래 걸렸던걸로 압니다.
결과조치를 보상을 두둑히 해주긴 했는데,
사실 이때 그라비티는 큰결심하고 사과할 줄은 아는구나 싶었는데,
좀더 생각해보면, 사과 안하고 잠수 패치로 얼버무렸으면.. 엄청 소름이겠지요.
근데 좀더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과연.. 한가지 밖에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복되는 운영 실수가 있고, 매번 사과하면... 운영 개판인거 들통나고.. 매번 보상해주면.. 수익이 줄어들고..
공개 사과 보단.. 잠수 패치로 점점 돌아 설것 같습니다.
그라비티가 본인들 운영이 잘못 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반성하셧으면 좋겠습니다.
MMORPG가 2000년도 초반과는 다르게 꽤 많습니다.
그리고 ZERO라고 믿고온 유저는,
리뉴얼에 질려서.. 2000년대 초반의 라그를 즐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임을 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