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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집사의 첫번째 일기

아이콘 제로집사
댓글: 18 개
조회: 2146
2019-12-23 03:11:51

인벤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그나로크 제로의 렙업루트나 일상에 대해 기록을 남기고자~ 한번 적어봅니다 ㅎ


첫째날 다운로드가 미리 되어있던 라그나로크 제로를 로그인하고자 홈페이지에 접속!

"으아니~! 이거슨 복귀각이다!!" 라고 생각한 집사는 바로~ 프로모션에 참여하였습니다.


... 아니... 브륀힐트서버에 사람이 없지뭡니까... 프론테라, 페이욘, 게펜, 알베르타 등

여러 마을을 프로모션 혜택으로 얻을 수 있는 워프이용권을 통해 돌아다녀 보았지만....

노점은 페이욘에 10개 정도 되는 노점뿐...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하;;


인벤을 통해 검색해보니 '묘르닐' 서버를 추천 하더군요.

다른 계정으로 프로모션을 다시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시도를 해보았지만...

명의당 1번 참여... "아 망했다..."


그렇게... 마음에 상처를 안고서 묘르닐 서버로 옮겼습니다.

첫 캐릭터를 '닌자'로 선택하였습니다. (직업 고민으로 유튜브를 4시간정도 찾아본 것 같습니다.)

└→ 나사 라는분이 제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귓속말을 넣어주셨어요!  매우 반가웠습니다! ㅎㅎ

하지만... 닌자를 키우던 중... 영상에서 봤던 그 카게로우는... 많은 투자를 하신분이더군요.

렙업을 하면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업자는 아니지만 없는 살림에 과금할 여력이 안되는 집사는 멘탈을 부여잡고

'캐릭터 생성' 이라는 버튼을 누르고 있더군요.


"아 맞아... 18년 전에 라그나로크 할때보다야 쉽겠지" 그때 당시 3대장 게임이였던 라그나로크

스타크래프트, 리니지  아니면 라그나로크 였을 당시에 남녀노소

아기자기한 캐릭터의 귀여움으로 인기를 끌었던 라그나로크를 생각하며 ^^

(그러고 1~2년 후에는 월간 가이드북 구매하는게 취미였었어요! 몬스터 정보 등 많이 적혀있었죠.)

└→ 무엇보다... 상용화 이후에 사용되던... 30일 무료 이용권, 라이드워드 모자... ㅋ_ㅋ



캐릭터명 '제로집사' (' 특문은 제외한 한글만) 생성 완료!

"자, 이제부터 난 도둑→로그의 길을 걷게될거야" 라며 도둑을 빠르게 전직하고

프로모션이 없는만큼 그에견줄만한 자금이 필요했기에 마을에있는 노점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게 또 시장조사가 중요하지!" 라며... 전문가도 아닌 뉴비가 말입니다... 하하


"음~ 크리미c와 오크베이비c가 무난하게 스타트 자금이 되어줄 수 있겠구나" 라며 크리미 밭을 갔지요.


지나가시던 하이복사 님, 복사 님께서 민증을 걸어주시고~ 또 마주치고는 깃발을 흔들며 민증을 또 주셨어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실제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___^



2시간이 흐르고...

4시간이 흐르고...

6시간이 흐르고...


"아 힘들다 'ㅅ'... 잠좀 자야지" 이렇게 크리미 토벌작전을 잠깐 멈추고


8시간을 취침 후 자리로 복귀!


채팅방을 만들어두고 휴식을 취하고 오는 사이에 많은분들이 채팅방에 기록을 남기셨었네요!

'크리미c 시세 아세요?', '히히', '언제오세요?' 등


일일이 답장은 하지 않았지만! 관심 감사합니다. 하하


6시간동안 크리미를 잡는데 오른 레벨은 33레벨!


6시간 사냥한것 치고는 레벨을 너무 못올렸는데... 그 이유는... 초보자 망고슈로 공격하다보니...

도망가는 크리미가 대부분이였어요.. "아 또 도망갔어!! 내 멘탈..."


끝까지 참고 지나가던 스모키를 잡고! ASPD+1 이 붙은 스틸레토를 먹고!

다시 사냥을 시작했어요.


"아! 보통 파밍하다 복귀하는 기준을 스크린샷으로 남겨볼까?" 하고 남겼습니다. ㅎㅎ


전 지인 및 길드도 없고... 프로모션도 아니기 때문에...

크리미를 잡으면서 모은 파리의 날개를 쓰지 않고 창고에 모아둡니다. "모아놨다가 써야지"

또! 꿀이 소모품중에서도 꿀이죠~! "음 노잼인가...?ㅋ"


한번 사냥을 시작하면 무게 89%가 될때까지 해줍니다.

정산할때 보면


나비의 날개가루가 개당 33제니!!  한탐에 보통 350~500개 사이더라고요~!

실크로브가 많이 나와줄땐 땡큐!! 개당 4천제니!! 와우~!


데헷~! 열심히 하는중입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모아온 제니로

AIG+4 부츠

AIG+4 후드

두 아이템을 구매했어요. "아... 비싸긴 한데... 그래도 없는것보다야..." 라며 12만 제니를 소모했습니다.


현재 레벨 38이지만 아직 크리미c는 구경하질 못했어요.

이 기록을 남긴 후 저는 다시 크리미 토벌을 하러 가겠죠.


"아 포링마을 대파나 당근을 구하려면 아직 한참 노가다 해야되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직 후 12레벨에 크리미 밭으로 출발 → 현재 도둑38레벨 크리미 밭 → 미정


제로집사 출바~알!

언제든지 관심 환영입니다 ^______^



"아니 근데... 코튼셔츠는 어디갔지?.... 왜 벗고있니?..." 이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인벤토리에도 없고 창고에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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