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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돌아보면 제로도 1차때 까진 좋았어요 저는

사모얘드
댓글: 3 개
조회: 1150
2020-11-14 11:46:35

제로오픈 전에 본섭을 꽤 오래 즐겼었습니다.


제로 소식을 듣고,


스탯 10마다의 가중치 어택과 스탯의 중요성,


방어력1 차이가 1프로로 연결되던


클래식 라그를 상상하며 제로에 왔었지만,


리뉴얼 이후 시스템에 이상한 괴작 이었던것 같았지만...


막상 해보니 랜덤옵션 파밍하는 재미와


피버 사냥존의 독특한 라그제로만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랜덤옵 파밍이 정말 재밌었던것 같아요.


그땐 사람도 꽤 많았는데...


극초반엔 이즈루드 같은데는 서버렉 걸려서


이동조차 안되기도 하고, 접속 자체도 경쟁이기도 했었죠.


정확하게 본섭스럽게 장비가 정석화 되기 시작한


젤스타조합 모자들 (배자갓 등등)의 등장과


2차직업 인던노가다의 정수 일원화 때부터


인던노가다냐 행알박스 캐쉬장비냐의 차이만 있는


본섭 같아서 초기 라그제로의 재미가 사라졌었죠.


재미난 새로운 컨셉이었던 초기 라그제로나,


아니면 아예 15년이상 전의 클래식 라그가 그립네요.


결국 직접적인 OP장비를 캐쉬랑 연관 시키지 않으면


고전겜인 라그에서 유저수 대비 과금으로 인한 수익 부분이 애매할


게임사의 입장도 십분 이해는 갑니다만,


정말 재미난 클래식 한번만 내줬으면 하네요.


제로 회생 시킬 의지도 능력도 없는것 같으니 갈아 엎어버릴 수밖에...













Lv60 사모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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