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질럿+불멸자+리버+폭풍함의 황금함대위용을 너무 사랑하기때문에 카락스 연구가 마무리되면 알타를 할꺼지만,
플토 3대장인 보라준 카락스 알타만 객관적으로 비교했을때
아주어려움이 현최고난이도라면
아르타니스한테 기동성을 좀 버프시켜줘야할듯..
인벤에 글을쓴게 알타+캐리건+레이너에 대해 글을 많이 썼는데, 솔직히 알타사랑으로 글을 쓰기시작한거였고 알타는 전사령관중에 200화력이 폭딜+지속딜면에서 가장월등한데 가장느림...
이번에 카락스하면서 가장부러운게 병력없이 수비되는 무한포격..디펜스맵에서 프로브1기면 뚝딱되는 미친수비력..
스완도 짓는시간때문에 일꾼 5기는 동원하는데..
현최고난이도로는 알타의 막강한화력보다는 카락스의 통곡의벽인 수비능력과 공수가 다되는 적절한 글로벌아둔의창능력이 부럽긴하네요.(하지만 황금함대는 버릴수없어)
5개만점으로
보라중은 화력 별4.7개 기동성 별5개라면
아르타니스는 화력 별5.5개(오버파워!) 기동성 별2개정도..
카락스는 화력3.5~4.5 기동성 3.5~4느낌이네요
카락스는 유닛+포탑+아둔의창을 사용하는 디펜스미션에서 화력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카락스는 적절한 일꾼1기의 타워링으로 동시수비가 가능합니다. 또는 수비+공격이 가능합니다.
보라준은 공격+수비에 월등합니다. 공허의수정탑으로 공격중 수비전환 다시공격등.. 보라준은 정예이상의 난이도에서는 아마도 다크아칸의 마컨능력때문에 인공지능난이도가 올라 물량+고테크유닛이 쏟아질수록 같이 화력이 오를것같습니다.아주어려움기준으로는 닥템 공허가 화력은 충분히뽑아냅니다.
아르타니스는 지상부분에서 맞설수가없습니다. 사거리+화력은 정예난이도가나와도 아마 다녹일것입니다. 단지 공중면에서 폭풍함 사거리가 급감하기때문에 분쇄를 적절히 사용한고 폭풍함비율을 늘려주면 부족함이없습니다.
단지 정예이상의 난이도가 나올때 동시타격이 많아지고 양방향공격+3방향공격들이 나온다면 좀 힘들것같네요..
플토의 장점은 뭉치면 화력시너지가 엄청난점인데 만약 나눠서 2무리로 다니게되면 화력면에서 기운이 좀 빠질것같습니다.(그니까 알타 기동성버프좀..)
보라준처럼 사기적인능력은 바라지도 않는다.. 먼가 순간이속증가라도줘..
알타 이번신맵연구하려는데 벌써걱정되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