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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이트유저의 카락스 결론

욕망카락스
댓글: 4 개
조회: 576
2015-12-22 21:01:32

스2는 캠페인만하다가 래더는 안하고 협동전만 하는 전형적인 라이트 유저입니다.

 

전 사령관 15랩찍고 카락스하다가 협동전 업적도 모두 완료했습니다.

카락스만 한 100판가까이 한거 같은데

 

결론은 카락스는 유닛이든 타워든 다 거들뿐 태양제련소 부터 풀업해서 아둔의 창 갈기는게 최고의 효율이자 길인듯 합니다.

(그나마 우주모함이 아둔의창 덜 갈겨도 되고, 유닛관리 잘못해서 잘죽거나 거신가면 풀업해도 아둔의창 마나 후달리네요 ㅠ)

 

그나마 좋다는 타워들도 깨질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한지 ㅡㅡ;; (실제로 배터리 둘러놔도 초석 몇개는 깨지니 ㅠ)

오기도전에 태양의죽창을 죽창후리듯이 갈기게 되네요 ㅎㅎ

 

다른사령관들은 하면서 조마조마한적이 없었는데 카락스는 참 하면서 아직도 조마조마함을 느끼는 유일한 사령관인거 같습니다.

 

저랑 상성이 안맞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ㅎ

 

뭐 유닛조합 잘하고 컨트롤 잘하면 아둔의 창 덜써도 되겟지만 처음 설계자체부터 그렇게 나온거 같습니다.

 

보면 사령관들마다 소수로 버티면서 시간 벌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다 유닛인데 카락스만 아니라서 처음 하면 가치관의 혼란으로 멘붕이 올 수도 있습니다.

 

대모님은 암흑기사 소수로 버티고, 알타는 광전사 즉시소환으로 버티고, 카락스는 아둔의 창으로 버티고 ㅎ

 

 

(업적 다깨니 이제 현자타임이 오는듯)

(대모님이 유독 자비로운 밸런스로 계시는 이유를 알겠음. 카락스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힐링하라고....) 

 

 

Lv8 욕망카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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